올해 목표를 인제서야 정했어요.
[시간 날 땐 무조건 극장 가서 영화 봐!] 네, 명령형입니다. 스스로에게.
작년엔 워낙 일만 무식하게 하면서 보고 싶었던 영화도 거의 놓치고 후회 했더랬죠.
올핸 시간날 때 무조건 영화 보러 다닐 생각이에요.
그래서 그저께 윈터스 본을 봤죠. 물론 후회 없었어요. 크으!
내일은 혜화,동 보러 갈 거예요. 왜 이렇게 먼 데서 하는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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