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던트

* 와우, 하루에 게시물 4개라니.

 

 

* 오늘 하희라 드디어 유어 퐈이어드 됐습니다. 완벽하게 퇴출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속이 다 시원하군요. 이 아줌마는 장일준 캠프에서 계속 화근덩어리였죠. 정치적 동반자는 무슨. 딱히 장일준을 지지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드라마 주인공이 이 아줌마 때문에 겪은 곤란을 생각한다면.

 

그나저나, 이복형제가 있다는 것이 그렇게 큰 충격인가보군요. 웃어라 동해야에서도 그렇고.. 어릴적부터 아버지 사랑 어쩌고 얘기하는건 이해하지만... 둘다 무슨 가정폭력이나 철저한 무관심 아래에서 자란것도 아니고, 질풍노도의 청소년 시기도 아닌 다 큰 성인이 저런 사실에 저렇게 힘들어하는 모습이 살짝 갸우뚱하기도 합니다.

 

근데 저기 나오는 장일준 안티기자 참 밉상이네요.

 

 

* 와. 싸인에 나오는..그 뭐냐. 최종보스라고 하면 적절하려나. 그 가수 살해한 여자 말이에요. 이쁘긴 이쁘네요. 너무 대놓고 요즘 스타일의 미인형이긴 하지만 어쨌든 이뻐요. 그래도 진리는 이민정.

 

 

 

 

    • 아무리 봐도 유민기는 장일준 형의 아들 같습니다... 제가 100원을 걸죠.
    • 달빛처럼/
      어? 그럴만한 단서가 나왔나요? 본 적은 없지만 듣고보니 그럴 듯 한데요?
    • 손영목 작가님이 이대로 끝낼것 같지는 않아서요; 뭔가 마지막에 한방이 있을것 같아요.
      장일준이라는 인물 자체가 워낙에 예상을 뒤집는 인물이라서... 이제 다음주가 끝이네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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