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쟁이의 아이패드에 대한 현상

국내출시 아이패드 초기구매후 4개월째입니다.

신기한건 아이패드 출시전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전산을 맞고있다보니 희망사항을 넋두리 한적이 있는데

그내용은

 

usb, 액티브액스, 카메라 기능등이 들어있으면 좋을텐데....

 

그래서 나온게 갤탭 입니다.

 

그러나 아이팟3,4G를 계속 유저다보니

볼것없이 아이패드 나올때 지르고 말았습니다.

 

매장에 갤텝 많이 가져다 놨지만 궁금해서라도 손이 갈텐데 왠지 만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일단 아이팟이 손에 익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사실 실용적인 면은 갤탭이 맞습니다. 당연하죠.

그런데 이상하게 갤탭에는 손이 안갑니다.

아이패드에 기능이 없다고 계속 갤탭을 원해야 될텐데, 그러지는 않고

아이패드로 어떻게 업무에 사용할까 이걸 궁리합니다. =>(나름대로 탈옥까지 해서 키노트로 프리젠테이션, 워드, 일정관리 등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차량에는 어떻게 붙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할까?

아이들에게는 PC 사줄봐에야 패드를 사주는게 좋지 않을까?

등등

 이런 개인적인 현상이 생깁니다.

 

은행사이트, 플레쉬 사이트 아직까지 패드는 넘사벽이지만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PC때문이겠지요.

꼭 필요하면 PC에 가서 하면 되니까. 자주 할것도 아니고 불편을 느끼지 않습니다.

 

오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 월드콩그레스에서 나온 애플의 아이폰5, 아이패드 출시시기!

 6월4째주에 정식 발표라고 합니다.

국내도 늦어도 가을에는 나온다는 이야긴데...

 

이제는 완전히 애플빠가 된건 아닌지 아이폰5(아~ 약정이 11월에 끝이 납니다. 원대로 아이폰 질러도 될듯), 아이패드2도 또 지를듯 합니다.

아마 이렇게 애플 중독이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 아, 다시 검색해보니 아이패드는 4월이군요. 그럼 괜찮아요.
    • 아직까지는 루머라 아이패드2가 3,4월에 나올지 여름에 나올지는 아무도 몰라요.
      심지어는 봄에 신제품이 나오고 이례적으로 가을에 다음 제품이 나온다는 루머까지 돌더군요.
    • 또 하나 엄청나게 많은 앱스토어의 어플때문에 과장좀 더해서 집분위기가 달라질정돕니다. 구글링 해서 ipad best app 검색하면 탑텐으로 주르륵 나오는데 그거 모두 한번씩 받아서 실행해보고 지우더라도 엄청난 it 트랜드의 획기적인 사고가 트일정돕니다. 아이디어가 증말 무궁무진하더군요.
    • 친구가 갤탭 샀는데 너무 커서 전화하기 부끄럽다고 이어폰 없으면 밖에서는 전화 안하더군요 ㅋㅋ 웃겨죽겠음..
    • 게임중 앵그리버드같이 국내 판매가 아직 안되는 어플이 있습니다. 그럴때는 국내 계정을 홍콩으로 바꿨다가 구입후(홍콩이 한국보다 앱스토어 개방이 많이됨) 한국으로 원위치하면 됩니다. 미국계정은 저의 경우 되도록이면 공짜판을 주로 받고 정보획득용입니다. 구매도 가능하지만 가랑비에 옷젖는다고 비용이 만만하지 않습니다. 한국,미국계정 딱 두개만 있으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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