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규리 홧팅.


1.

알라딘에서 에반게리온 DVD 세트를 샀습니다. 얼마 전에 비교적 좋은 가격에 풀렸더군요. 하나 당 5천원 안쪽? 아마 이 게시판에서 이 시리즈를 안 본 사람은 저밖에 없는 거 같아서...


2.

드디어 힐러리 한의 히그돈/차이코프스키 앨범을 샀습니다. 속지에 내한공연 할인권이 들어있군요. 5퍼센트 할인된다고 합니다. 


3.

잠시 팬질 모드.




4.

뉴스에 춘사영화제 이야기가 나와서 검색해봤는데, 그 동안 참 한심했군요. 네 놈들이 그렇지, 뭐라는 소리가 절로.


'춘사영화제 횡령 의혹' 수사, 그 내막은?

http://v.daum.net/link/13279034


5.

댓글에도 달았지만 마티아스 볼츠만의 이니셜이 M.B.인 건 순전히 우연의 일치입니다. 제저벨에 나오는 몇몇 악당들의 이니셜이 M.B.인 건 고의지만 말입니다. 


독자들의 해석을 제한할 생각은 없지만, 제 이야기를 모두 자본주의 비판으로 보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6.

드디어 우리집 아날로그 텔레비전들이 몽땅 퇴출될 것 같습니다. 이미 하나는 나갔고, 다른 하나도... 근데 다른 하나는 처음부터 고장이었습니다. 전 그 때문에 미칠 지경이었지만 집의 다른 사람들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죠. 그 때문에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제대로 안 본 것도 오래되었습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

    • 1.재미있게 보세요 거창하게 말하자면 저의 인생을 바꿔준 작품입니다 하지만 좀 말이 안되요 그냥 세기말 우울함을 보여주는게 다죠
      3.저렇게 어른인줄 몰랐네요 전 이분 이번에 오스카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가능성은 없겠지만............
    • 솔직히 에반게리온은 중고딩 오글거리는 감성으로 보는건데... 저라도 지금 처음 보는거라면 못 볼 듯. 화팅.
    • 주변에서 다들 '나, 너 취향이 뭔지 아는데, 절대로 아니다'라고 하더라고요.
    • 0. 규리 화이팅.
      1. 에반겔리온은 96년도 작이니 15년의 세월을 고려하고 보셔야 합니다. 지금보면 오글거리는 설정잔뜩.. 에바를 기점으로 많아진거 같기도..
    • 1. TV시리즈 사신 건가요? 저는 영화로만 봤어요 서랑 파! 다른 시리즈는 못 봐서 모르겠는데 영화는 재밌게봤고 감동받았어요 (특히 파요) 듀나님 어떻게 보실지 궁금하네요^^
    • 에반게리온 안본 사람 여기요. -_-)/
    • 영화도 안 봤어요. 원작 안 보고 영화를 보는 게 좀 그래서.
    • 하지만 리볼텍 피겨는 몇 개 있죠.
    • 0.죄송하지만 저게 무슨 상황이죠? 설명 좀 -_-
    • 저도 몰라요. 전 그냥 남이 만든 움짤을 긁어온 거라.
    • 1. 봤지만 제대로 기억도 안 나는 사람도 하나. 그다지 볼 필요가 있는 작품인지 모르겠어요.
      4. 저런 거 보면 곱게 나이 먹기가 그렇게 힘든 일인지 벌써부터 걱정이 들어요.
    • DJUNA/ 아. 그렇군요. 하여간에 그동안 도도하고 쎈 여왕모드였는데(설정이었다고 해도), 저렇게 눈치 보는 듯한 모습을 보이니깐 상당히 안쓰럽네요;;;
    • 저도 듀나님...이 에반게리온을 좋아할것 같진 않습니다. -_-;;
      저는 평생 잊을수 없는 작품이고 정말 미친듯이 몰입했지만;;
    • 1. 와아! 저도 [에반게리온 - 파] 영화를 먼저 보고, 그 다음에 tv애니메이션, 만화책 순으로..상당히 뒤늦게 접한 편입니다. 하지만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무섭게 해치웠네요, 우걱우걱^^;; '세카이계'라고 하나요? 나의 운명이 곧 우주의 운명과 직결되는 중2병스러운 설정이지만, 파국을 향해 치닫는 무시무시한 에너지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았답니다. 듀나 님도 투덜투덜하시며 완주하시길 기원합니다! ^^
    • 1. 저도 에반게리온 원작 봐야 되는데 언젠가 몰아보려구요! 순서는 좀 바뀌었지만.. 네버랜드 님 말씀처럼 중2병 설정과 특유의 에너지 충격적이면서 매력있더라구요
    • 어느 일본 소설에서인가, 나니아 이야기를 제때(좀더 어릴 때) 읽지 않았다고 안타까워하는 등장인물이 있었는데, 만사에는 때가 있는지도요.
    • 0. 규리 화이팅.
      1.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은 원작을 보고 난 사람들에게만 의미가 있죠.
    • 1. 재밌게 보실 거에요.
    • 이벤트 게시판에 복사좀 yo~
    • 트루그릿 재밌게 봤나봐요.
    • nishi / 아무 사진이나 하나 올려주세요.
    • 정말 저 사진을 쓰길 바라시나요.
    • 진짜로 밑에 것 씁니다.
    • 4분 내로 최선을 다해 찾아보지요. 안나오면 할 수 없고요.


    • 이게 좀 비슷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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