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이누마. 연락 좀 해라.
아래 학교때 좋아했던 사람을 다시 한번 보고 싶다는 게시물을 보고..갑자기 가슴에 불덩이가 확..올라와서 쓰게 됩니다. ^^
저도 학교 다닐때 좋아했던 사람이 너무 보고 싶어요.
다시 만나면 이젠 내가 살만해졌고, 우울한것도 나아지는 걸 느끼면서 살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 이젠 행복해졌다고.
그냥 한 말이었을수도 있지만 네가 나를 믿는다는 말이 그 깜깜한 시절을 버티게 해주고 내가 나를 믿게 해준말이었다고 이야기 하고 싶어.
만나지 못한 세월동안에도 네 말이 무척 많이 힘이 됐었다고.
제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했던 것을 알기 때문에 연락하면 부담스러워 할것 같아 연락도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