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신작 [One Day] 포스터

 

 

데이비드 니콜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언 에듀케이션]의 론 쉐르픽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대학 졸업 파티에서 처음 만나 하룻밤을

같이 보낸 덱스터와 엠마를 주인공으로, 그 후로 20년간 이어지는 둘의 특별한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매년 7월 15일의 하루라는

시간을 통해서 그린다고 하네요. 짐 스터지스가 상대역을 맡았고 포커스 피쳐스의 배급으로 북미에서 가을에 개봉될 예정입니다.

    • 포커스 피쳐스는 이제 이름만으로도 퀄리티가 담보되는 느낌이에요.
    • 아우 예뻐. 기대되네요 이 영화.
    • 해서웨이의 커다란 눈이 안나와도 포스터는 이쁘네요. 역시 "눈"까지 이쁜 사람이었어요.
    • fan/ 포커스 피쳐스 올해 라인업도 기대작들이 많은데 제인 에어랑 한나, 그리고 비기너스 기대하고 있어요.
    • 포스터, 영화 제목 모두 맘에 드네요. 언뜻보면 해서웨인지 모르겠어요.
    • 프랑스 무슨 포스터 오마주같은...
    • 해서웨이가 40대 중년으로 나오는걸 볼 수 있는건가요? @@
    • 너무 이쁘네요. 앤 헤서웨이는 너무하얘서 사람 같지 않거나, 옛날 사람 느낌이었는데.. 포스터 너무 이뻐요

      드럭스토어카우보이 생각나기도하고.
    • 포스터가 어렸을적 브로마이드 같은거에 자주 나오던 남녀 모델 같아요.
    • 델피르와 친구들 포스터에 나오는 대표 사진 같아요 :)
    • 포스터 정말 이쁘네요.. 벽에 붙이고 싶은 생각이 딱 드는
    • 포스터 출력해서 파티션에 붙이고 싶은데 마침 카트리지가 똑 떨어졌네요 흙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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