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오늘 몽땅 내 사랑은 콩쥐 팥쥐군요. 두준이랑 옥엽이는 두꺼비들. 근데 스티커 천 개 붙이는 거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아요. (MB 흉내내서 말한다면) 저도 해본 적이 있어서... 


2.

SBS에서 드디어 시트콤을 부활시키는군요.

http://media.daum.net/entertain/topic/view.html?cateid=100029&newsid=20110214184103625&p=ked


닉쿤, 설리, 슬옹 주연으로 파일럿 하나 만들어 간을 본다고...가요프로그램이랑 시트콤을 연결시키는 건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 괜히 러브라인에 빠지지 않고 상황을 살린다면. 설리는 원래 배우라는 걸 아는데, 다른 두 사람은 어떨까요. 


3.

슬슬 폭풍의 연인도 정리 중인가 봐요. 오늘 정도에 별녀양의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는 거 같던데. 솔직히 무슨 이야기를 하는 드라마인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도대체 조기 종영을 결정해놓고 주제가를 새로 만든 이유가 뭐냐고요!!!!


근데 나연숙 대사 톤이 원래 저런가요?


왜 우리나라 드라마 작곡가들은 현을 저렇게 못 쓰죠.


4.

킹스 스피치랑 더 브레이브 시사회에 겹쳐서 어느 한쪽이 포기할 것 같았는데, 역시 킹스 스피치가 빠지는군요. 그 뒤에 하는 정글 피시 2도 봐야 할 것인가...


5.

오늘 써야 할 글이 세 개. 근데 늘 하나씩 빼먹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죠.


6.

지금까지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는 집에 돌아와서만 읽었는데, 아무래도 속도를 좀 내야 할 것 같아서 들고 갔죠. 무겁더군요. 정말 무거웠어요. 벽돌 하나 무게. 하여간 오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폭탄이 터졌고 오펜하이머는 반핵운동으로 돌아섰어요. 슬슬 매카시즘의 어두운 기운이... 


사진 보니까 오펜하이머 집안 사람들 다 잘 생기거나 미인이고 부인이나 애인들도 다 예쁘고. 


7.

오늘의 자작 움짤. 어제 것도 자작이었어요. 실수.


    • 2. 눈꼬리가 쳐진 아이돌만 셋이네요. 삼남매 같겠어요;
    • 요즘은 쟤가 인물인 난거 같아요.
      네 빼먹고 해도 열심히 하니까
      왜 저래요
    • 1.아 오늘 저희 어머니 `어 쟤 왜 나오니 사고쳤다면서`그러시더군요.

      2.설리가 원래 배우예요? 음 해피투게더보니까 얼굴인상과는 다르게 그냥 그 나이 또래 애들같은 말투던데 그걸 캐릭터에 잘 반영하면 재밌을지도...

      3.역시 어렸을때부터 취향이 새별이스러우셨군요.:-P 나연숙 대사톤 원래 그래요.<보통사람들> 뭐 그런 드라마는 시대가 대충 그런 톤에 어울리기도 했지만 요즘에야 취향에 따라선 박신양 악악거리는거 보다 더 참기 힘들죠.
    • 1. 그러게요. 스티커 1000개 뭐 붙일만 한던데요.
    • 2.
    • 0.티파니는 그래서 얼굴에 뭘 한걸까요?<br />얼굴이 달라졌고 예뻐졌는데<br />눈도 아닌거 같고 코도 아닌거 같고<br />그냥 뭘했는지 모르겠어요;;;;
    • 설리가 저렇게 어린가요
    • 6.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 전에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이 그 책 고르는거 보고 처음 알게 된 책인데...은근 땡기는군요. 하지만 두께의 압박이(>.<) 지금 엥겔스의 전기를 읽고있는데 이것도 정말 두께가 장난 아니더군요. 하지만 워낙 재밌어서^^
    • 우선 미친듯이 얼굴살이 빠졌고 눈좀 틔운거 같고 턱도 좀 깍고......그만하죠
      4.그럼 작품을 안보시고 오스카를 보신다는 얘기네요 무슨 시사회를 그렇게 잡았답니까
    • 설리는 아역이 먼저였죠. 가수가 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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