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녀 주인공이 스치듯이 슬로우로 지나가는 그런 장면 나오는 영화가...

 

언뜻 생각하기에는 접속인데 ㅋ

 

그것보다 좀 더 최근 영화 중에서 그런 느김 없을까요?

 

옆으로 걸어서 슥 지나가는..

 

왠지 있었을 법한데요

 

 

    • 나비효과 마지막 장면
    • 0.01cm 스쳐 지나가는 중경삼림
    • 천사소녀 네티 (퍽퍽)
    • 남남이지만 파이트클럽 도입부가 생각납니다 :-)
    • 드라마 [소울메이트]에서 많이 나왔어요. 건물 회전문에서 스치듯 지나가는 장면이 있었죠.
    • 맥스VS세버 아 이건 아닌가 -,.-
    • 감사합니다 계속 찾아 보고 있습니다 ㅎ
    • 첨밀밀 (슬로우는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하고..)
    • 왕가위 감독 영화에 많이 나오죠.
      클로저,에서도.

      아주 최신작은 생각나는게 없어서 죄송.
    • 남녀주인공도 아니고 심지어 두 사람인 것도 아니지만, 베로니카의 이중 생활!
    • '접속'얘기하니 생각나는 건 '젊은이의 양지'에서 전도연과 배용준이 나중에 그렇게 스쳐 지나가다 만나죠. 아니 한명은 멈춰 서 있던가?
    • 롤라런 생각나네요. 근데 롤라는 한 사람만 스치는게 아니죠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