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가 저의 배우들 호감도에 미친 영향
평소 가지고 있던 배우들에 대한 호감도가 변하는 작품들이 있죠.
저의 경우 최근엔.....
'싸인'
박신양: 무관심 -> 비호감
엄지원: 무관심 -> 호감
김아중: 비호감 -> 호감
정겨운: 비호감 -> 호감
전광렬: 무관심 -> 호감
김정태: 무관심 -> 호감 급상승
송재호: 호감 -> 호감
'생초리'
하석진: 무관심-> 호감 급상승
'마이 프린세스'
김태희: 비호감 -> 비호감
송승헌: 무관심 -> 무관심
'전쟁의 여신 아테나'
수애: 무관심 -> 호감
정우성: 무관심 -> 비호감
차승원: 무관심 -> 무관심에 가까운 비호감
유동근: 무관심 -> 호감
추성훈: 호감 ->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