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가 저의 배우들 호감도에 미친 영향

평소 가지고 있던 배우들에 대한 호감도가 변하는 작품들이 있죠.

저의 경우 최근엔.....

 

'싸인'

박신양: 무관심 -> 비호감

엄지원: 무관심 -> 호감

김아중: 비호감 -> 호감

정겨운: 비호감 -> 호감

전광렬: 무관심 -> 호감

김정태: 무관심 -> 호감 급상승

송재호: 호감 -> 호감

 

'생초리'

하석진: 무관심-> 호감 급상승

 

'마이 프린세스'

김태희: 비호감 -> 비호감

송승헌: 무관심 -> 무관심

 

'전쟁의 여신 아테나'

수애: 무관심 -> 호감

정우성: 무관심 -> 비호감

차승원: 무관심 -> 무관심에 가까운 비호감

유동근: 무관심 -> 호감

추성훈: 호감 -> ㅋㅋㅋㅋㅋㅋㅋ

 

 

 

 

    • 생초리는 어떤 드라마인가요? 하석진은 작품이 성공한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그래도 꾸준히 캐스팅이 되네요. 배우 개인으로서는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저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배우들 :
      대부분 존재를 몰랐음 -> 관심

      이런 어설프고 진지한 초짜 배우들 연기 보는 게 너무 좋아요. [학교] 시리즈라든지 등등..
      아쉬운 건, 슬슬 정들기 시작했는데 이제 한 명씩 죽어나가야 할 것 같아서..^^;
    • 김태희 호감도가 짠하네요. 정말 이쁜데 배우로서의 그녀는 매력이 없죠. 본인도 괴로울 것 같아요. 지난번에 놀러와에서 심경토로 비슷하게 한 걸 보면.
    • ㄴ 거꾸로 생각하면, 매력이 없는데 그나마 예뻐서 주연을 계속 맏는 행운아이기도 하죠. 저는 순전히 김태희 예쁜 얼굴 보려고 마이프린세스를 보기 시작했어요. 제가 싸인으로 옮겨 앉은 건 김태희 탓이 아니라 계속 같은 얘기 반복이라서 ;_;

      전 추성훈이 재밌어요. ㅎㅎ 마이프린세스 전체 감상도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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