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지마 베이베

아침에 볼일있어 나왔다가 마켓에서 초콜릿 사가야지 하고 들렀는데 10시 개장이라네요. 덕분에 근처 파스쿠찌에 들어와 짱 박혔다능. 오랜만의 라떼 좋네요. 시간은 다 됐는데 빅뱅의 노래가 흘러요. 집에 가지마 베이베~ㅎ묘하게 감정 이입되네요. 아 배터리 없어요. 이제 일어나야할듯. 오늘도 멋진 하루~^^
    • 저도 그 노래 산뜻하고 좋더라구요.
    • 어제 엘리베이터에 같이 탄 초등학교 2, 3학년쯤 되어 보이는 여자애가
      집에 가지마 베이베~ 이 부분을 계속 흥얼거리더라고요.
      속으로 풋, 했죠.
    • 이 노래 너무 귀여워요 *-.-*
    • 달달해요.. 하나가 된 느낌 이대로 멈춰 였나요 그 부분 들으면서 아니 최탑이 이렇게 정력이 폭발하는 남자였다니 하면서 흐뭇하게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귀엽고 달달한 노래 > <
    • 문장이지만 이미 노래가 되아 흥얼거린다는... 아
    • 투애니원TV에서 이 노래 박봄이 피처링하는 장면 봤는데 집에 가지마 베이베를 골백번 하더군요. 그나저나 아침에 들었더니 종일 흥얼거리게 생겼다능. ㅎ
    • 저도 그 노래 자꾸 흥얼거리게되요. 둘다 비호감이었는데 이 노래 상큼하니 넘 좋아서 배경음악까지 바꿨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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