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버릇

급해야만 일이 되요.


물론 모든 일이 그런건 아니지만 해야만 하는데 잘 안풀린다거나 하기 싫은 일들의 경우에 그래요.

발등에 불이 떨어질때까지 미루고 미루는 버릇..


일찍일찍 여유롭게 일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요.

지금도 이놈의 버릇 때문에. 결국 마감 넘기고 주말에 혼자 나와서 몸 베베 꼬면서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런건 성격이라고 하잖아요. 느긋하고 게으른 성격 같은...

고쳐지기도 하나요? 고치신 분도 있을까요?

    • 주말출근자 1인 추가요. 저도 좀 알려주세요 ㅠ
    • 저도 그래요. 개인적으로 상황이 긴박(?)할 때 잠깐 고쳐졌나 싶었는데 조금 여유가 생기니 또 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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