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지하철 역입니다

이버트 옹과 그의 트위터 일당들을 모니터링하던 중에 찾았습니다. (그림 밑의 링크를 누르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beliefnet.com/moviemom/2010/06/best-movies-of-all-time-the-c.html

 

바쁜 와중에 차근차근 본 이번 주 개봉작들 몇몇에 대한 저의 아주 아주 짧은 의견

 

 

[섹스 앤 더 시티 2] 얘기할 거라고 한가지 밖에 없는 아줌마들과 140분 이상 같이 있는 건 정말 끔찍하게 피곤한 일입니다. (*1/2)

 

 

[A 특공대] 이렇게 우울한 액션 영화는 처음입니다. 결과물= [섹스 앤 더 시티 2] - (여성 넷 + 섹스) + (남자 넷 + 꽈꽈꽝^4) (**)

 

[포화 속으로] 그렇게 많이 가진 걸 형편없게 돌리는 이런 영화 때문에 [시]와 [하녀]와 [하하하]로 되찾은 희망이 스러져갑니다. 개인적으로 전 누군가 “울버린!”이라고 소리치길 간절히 바랬습니다([Red Dawn] 보셨나요?). (*1/2)

 

[베스트 키드]  앞의 영화들에게 시달린 저에게 본 영화는 한 잔의 진 토닉처럼 다가왔고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관광 영화 같다고 툴툴거리시겠지만, 배경이 바뀌어서 가진 게 있으면 보여 주어야지요. (***)

    • 이번주 볼 영화가 정말 없는 것 같해요. 투덜투덜
    • 유일하게 다 본 노선은 8호선 갱스터네요 (몇 작품 안 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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