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지산과 부산.
올해 2011년에는 두가지 장기프로젝트(?)를 실천하려고 계획 중이에요.
바로 지산 락 페스티발에 가는 것과 부산국제영화제에 가는 것이지여.
부산은 작년에 가봐서 대충 그곳에서 풍겨져나오는 분위기라던가, 기본 상식들, 맛집..같은 것들을 알고 있습니다.
근데 지산은 올해가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네요.
그렇다고 제가 그 쪽 장르의 음악을 즐겨 듣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지산락페에서만 볼 수 있는 광경이라던지, 풍겨져 나오는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어서요.
지난 지산락페를 다녀온 경험이 있으신 분들!!
재밌는 에피소드나 여러가지 챙길 점, 주의하실 점, 기타 등등..여러 경험담 좀 풀어놔주세요ㅠㅠㅠ
(+) 올해 16회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드디어 전용관이 생깁니다!!!!!야호
깐느, 베를린, 베니스를 있는 세계영화제 반열에 올랐으면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