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홀트가 브라이언 싱어의 신작 [Jack the Giant Killer]에 출연하네요.

 

 

니콜라스 홀트가 브라이언 싱어가 연출을 맡은 신작 [Jack the Giant Killer]의 주인공 역활을 제의 받았고 출연을 위해서 협상

중이라고 합니다! 싱어의 이번 작품은 주인공을 맡을 배우를 찾기 위해서 오랫동안 테스트 과정을 거쳤습니다.

 

유명한 고전 동화인 [잭과 콩나무]를 무서운 시각으로 그리는 이번 작품의 각본은 [발키리]의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썼으며,

인간을 위협하는 거인들에게 납치당한 공주를 구출하기 위해서 젊은 농부가 거인들의 왕국으로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입니다.

 

아직 공주를 연기할 여배우는 공개되지 않았고 조연들이 먼저 캐스팅 됐습니다. 스탠리 투치가 왕의 조언자로 왕좌를 노리는

악당 역을 맡았고, 빌 나이히와 존 카서가 머리가 둘 달린 거인들의 리더인 팰론 역을 맡았는데 나이히가 큰 머리를, 카서가

작은 머리를 연기한다고 합니다. 홀트군 팬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소식인데 멋진 작품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http://www.deadline.com/2011/02/nicholas-hoult-to-star-in-jack-the-giant-killer

    • 니콜라스 요즘 참 잘나가네요.
    • 니콜라스 홀트가 나오는 영상물, 본건 다 재밌게 봤어요. 그 휴그랜트 나오는 영화랑(뭐였죠?), 스킨스랑, 싱글맨.
      아역일 때 빼고, 스킨스랑 싱글맨에서 두 배역 모두 다소 호모섹슈얼하거나 바이섹슈얼한 요소가 있는 배역이었는데, 항상 잘 소화하고, 무엇보다 어울리더라구요. 참 매력있고, 독특한 배우. 작품도 잘 고르고, 커리어를 잘 쌓고 있는 것 같아요.
    • phrensy/ 휴그랜트랑 나온건 어바웃 어 보이 일거에요.
    • 어바웃어보이의 못난통통이가 이렇게 클 줄은 정말 몰랐어요.

      스킨스에서 보고 깜짝 놀랐죠.

      엿가락늘어나듯 죽죽 늘어난 기럭지;;

      어렸을때도 찹쌀떡처럼 희긴 했죠
    • 아앍.. 정말정말 예뻐요. 눈 좀 봐요.ㅠㅠㅠ
      영화도 엄청 기대됩니다.
    • 그런데 왠지 니콜라스 홀트가 농부라니, 잘 안어울리는 것 같아요.
      분위기가 일단 농부와는 거리가 멀어서...
    • 왜요. 귀족적이긴 하지만 순박한 시골 느낌도 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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