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이름 농담 들으신 분?

(본문이랑 댓글에 스포 있어요)


라푼젤 3D로 봤어요>_<


행복해지는 디즈니 영화였어요.

쓰리디 아닌걸로 보지 않아서 장담할 수 없지만 쓰리디로 본 보람도 있었어요^^


저는 배타고 나갔을때 어두운 호수정경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등불인가; 랜턴을 가까이 잡은 장면들은 약간 단순해 보여서..


라푼젤이 라펀절?라펀즐 이런 발음이더라구요ㅋㅋ 놀랬어요. 그런데 플린이랑 이름 서로 말하는 장면에서


플린이 이름 듣고 #$%&? 이라고 한것 영어로 뭐라고 한지 들으신 분 계세요?


자막에는 코 풀었냐고?ㅋㅋ  이렇게 되있던뎅


쓰리디로 보니까 자막까지 읽으려면 머리 아플 것 같더라구요. 대사가 비교적 쉬워서 좋았어요. 




스포일러
















원래 디즈니에서 악당은 한 번 죽으면 뒤로 언급이 안되나요? 지금  비중을 생각해봤을땐 별 드라마 없이 허무하게 간것 같아요..






    • 원래 그래요 죽으면 그림 더 이상 안그려요.
    • 전 영화 봤지만, 스포일러 경고와 스포일러 사이의 공간이 좀 짧은 것 같은데요.

      imdb 라푼젤 트리비아에 보니 이거하고 묶어 악역이 죽은 디즈니 애니들을 언급하고 있던데, 그중 몇은 분명 봤는데도 불구하고 '어라, 거기서 악역이 죽었던가?'싶었어요.
    • Flynn Rider: Alright blondie.
      Rapunzel: Rapunzel.
      Flynn Rider: Gesundheit.
    • 이거죠? 플린은 라푼젤이 기침 소리라고 알아들었거나 그렇게 들린다고 놀린 거죠.
    • 언급안되는건 둘째치고...

      카멜레온이 사람죽이는

      디즈니 영화;;
    • 빠삐용/반영했어요. 전 가스통이 기억나요. 죽어도 그냥 통쾌했었어요;;
      듀나/아 완전히 영어가 아니군요. 감사해요^^
      mii/ 헉 기억이 안나요;; 카밀리온~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