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해피투게더

지금 회사에 막와서 봤는데요

우와 예상보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솔직히 초반에 유재석이 말했듯이 동방신기 홍보하러

같은 회사 후배들 동원한 느낌이었는데

왠걸 동방신기는 거의 안나오고

동생 가수들 재롱 잔치네요

 

먼저 온유가 이렇게 예능감이 뛰어난줄 몰랐어요

솔직히 샤이니의 가장 큰 단점이 예능에서의 활약이라고

생각했는데 회사의 영향인지 점점 예능감이 좋아지네요

 

꾸준히 해피투게더를 보던 사람으로써 유재석이 이렇게

편안히 이프로를진행한건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요

 

제가 정말 유심히 봤던 에프엑스 애들은 걱정한거 보다는

나름 잘했던거 같습니다 루나가 앞장서서 프로에 임했고

크리스탈이랑 설리는 많은 말을 하지는 않았지만

할때마다 역시나 빵빵 터지더군요 그래도 확실히

이사람들은 빅토리아 중심하에 자기들끼리 노는게 가장 좋아요

볼때마다 확실히 어색해 하더군요

 

근데 이번에 보면서 놀라운게 같은 회사 출신인데

별로 안친한가봐요 하긴 동방신기가 대선배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로 후배들이랑 어색한지 몰랐어요

 

마지막으로 에프엑스 이번에 새앨범 나오면 정말 예능 나오길 바라고

루나 나중에 아이유랑 프로 하나 맡아서 엠씨하면 좋을거 같구 ^^

동방신기는 역시 5명이 해피투게더 나올때가 미친듯이 그리웠다능  이상 ^^

 

 

 

 

 

    • 저는 왕밤빵이 그렇게 웃겼다는..
    • 저도 그거 정말 웃기더거군요 그게임이 그렇게 재미있는 게임인줄 몰랐어요 한번더하면 안될까요 ^^
    • 온유는 야행성에서 좋았는데.. 아흑, 그 프로그램을 왜 폐지하냐고요~~일주일의 상큼한 마무리였는데 말입니다.
    • Neverland/동감! 일요일이 가는 허무함을 잠시 잊게해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말이죠. 다만 끝나고 나면 일요일이 이미 가버렸다는....
    • 야행성 정말 아까운 프로예요. 신동엽의 깐죽 개그도 재미있었고 다른 MC들도 웃겼는데 말이죠. 야행성의 경험으로 온유가 많이 성장한거 같아요. 온유 어제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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