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용산구의원 박길준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좀 검색해봤습니다.

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469243 

 

http://news.jkn.co.kr/article/news/20101006/5474292.htm 

 

http://www.vop.co.kr/A00000314981.html 

 

네, 메이저 언론에 노출되지 않았군요. 이래서야 인구에 회자되긴 좀 어렵겠다 싶었고 정말로 그닥 언급되진

않았던 걸로 압니다.

 

그리고 박길준씨 본인은.

 

http://www.vop.co.kr/A00000317383.html 

 

공개사과를 했군요.

 

 

지금 이오공감에 이숙정씨와 박길준씨 각각의 사안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에 관한 문제제기가 올라와서 말입니다.

 

 

 

이중잣대에 관한 논의도 있던데... 사실 이렇게 네티즌에 대한 반응이 다른 이유는, 아니 한쪽은 네티즌의 반응이 사실상

없었던 것이고 한쪽은 있었던 것이겠죠.

 

 

엠비씨였던가요? 녹화된 CCTV를 공개했던 게..

 

미디어의 힘이겠죠.

 

 

사실 좌파쪽 정치인들만이 아니라 옛날부터 그런 일 많았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그게 통념이기도 하고...

 

 

 

 

 

 

    • 흠... 이런 것을 보면 미디어가 약한 쪽이 확실히 불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 아직 자세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이건 단지 CCTV가 있는 곳에서 했는가 안했는가의 문제일 가능성도
      아직은 배제할 수 없다고 봐요. 한나라당쪽 사람들의 행동은 예전부터 자주 보도가 됐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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