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선수에게 우승이 중요한 이유.








우승을 위해서


르브론은 그 욕을 먹어가면서 우승을 위해 마이애미로 가고.(아직 진행중)


아스날의 왕으로 군림하던 앙리도 챔스 우승을 위해 바르샤로 갔었고.(결국 해냈고.)


이번의 토레스도 어떤면에선 지지부진한 팀 성적에 타이틀을 노릴 수 있는 첼시 오퍼에 그냥 혹한 것일테고.


우승은 중요한 겁니다.




야구쪽은 문외한이라 적절한 예가 안 떠오르네요.

    • 양키스로 가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우승하고 싶어가는거죠
      그래도 야구는 변수가 많아서 확률이 그리 높지 않은거 같더라고요
    • ㅋㅋㅋㅋㅋ센스있네요ㅋㅋㅋ
    • 에이롸드. 근데 아직 못낀거죠?
    • NBA에서도 반지원정대를 조직하는것은 이제 하나의 풍속도가 되었죠.
      물론 보스턴의 빅3처럼 멋지게 할 수도 있지만 르브론처럼 욕만 바가지로 먹는다는 경우도 있죠.
    • 아 09년이었네요. 상대는 박사장이 계션던 필리스(ㅋㅋ)
    • 아... 이런글도 콩까는글로 보이는게 더 슬프네요.
    • 김병현은 이번 시즌 3천만엔에 일본으로 가기 전까지 초밥집 사장이었지만 우승 반지가 두 개죠.
    • 배리본즈도 우승 못해봤죠
    • 야구에서 우승경험이 없는 가장 위대한 선수라면 테드 윌리암스가 아닐까해요~



      전 우승경험이 없어서 안타까운선수로 바클리와 말론이 떠오릅니다.
    • 이 영상 너무 귀여워요!
    • 북산 3학년도 우승 한 번 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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