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망상바낭- 아담 스미스가 부릅니다 -인비저블 핸드!

진짜 레알 바낭입니다.


 델리스파이스 노래 중에 '항상 엔진을 켜둘께'라는 노래가 있지요. 너무나도 유명한 노래니까 뭐 유튜브 링크같은것도 따올 필요도 없을 것 같고.. 

 그 노래 가사중, 


"만약 그대가 온다면 항상 듣던 스미스를 들으며"


 이 스미스가 누구일까요? 친하던 사촌형과 이 대화를 하다가 나온 망상인데.. 


 이 스미스는 영국의 인디밴드 Adam Smith라는 그룹입니다. 자유시장 경제학을 노래로 전파하고 있으며, 1995년에 발표한 앨범 <The Wealth of Nations>는 그 해의 하이에크 음악상 최고의 자유앨범으로 뽑혔습니다. 타이틀곡은 <Invisible Hand>.  그 외에도 <Division of Labour(분업)>, <It is not from the benevolence> 등등이 들을만한 곡으로 뽑힙니다..  뭐 이런 얼토당토 않은 망상을 나누곤 했습니다.


 근데 이런 기사가 있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4856845


 우와앙 나에게 예언자의 기질이..



    • 있어요. 보이지 않는 손!
    • ㅋㅋㅋ아 저 그룹 사진은 처음 봅니다....스킨헤드족이 연상되네요. 흠
      그나저나 모리세이는 요즘 뭐하나요? 솔로 소식도 없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