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재생 주의] 최근 가장 유쾌한 광고.

두리차의 저 표정과 신나는 노래만 들어도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에요.


재미삼아 우루사 한번 복용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ㅎㅎㅎ



    • 두리차는 신기해요ㅋㅋ얼굴만 봐도 피로가 확 사라져요 ㅋㅋ 저런 사람이 되고픔 :)
    • 이런말하면 그렇지만,
      그 사람에 따라서 그늘진 사람, 그늘이 전혀없는 사람이 있는데...
      두리차는 후자인거 같아요. 참 밝게 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타고난거, 집안환경,분위기 등등이 다 영향을 미쳤겠죠.
    • 자본주의//근데 딱히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차범근 감독 시절때는 엄청 맘고생심했다고 들었어요.

      그래두 부럽죠. 뭐 그러기 이전에 나부터 달라져야 하지만..
    • 집안도 넉넉하고 공부스트레스를 겪지 않아서 그런거 같기도 해요
    • 차두리 선수의 선수생활을 살펴보면 그늘이 없을 거란 생각은 못하겠어요.
      그래도 다 이겨내고 저런 사람이 되있는 거겠죠...
      참 이 노래는 묘하네요. 괜히 듣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ㅋㅋ.
    • 이 간때문이야~ 중독성 있어요. 애아범인데도 초딩같이 해맑은 차두리선수네요. 나이 쉰이 되어도 저럴 것 같아요. 그랬으면 좋겠구요. 이 간 노래를 패러디한 개그도 나오더라구요. Q) 간짜장이 짜장보다 비싼 이유는 ? A)간 때문이야~ ♬간 때문이야~ ♬
    • 전 광고가 모델빨 받는다고 생각했어요.
    • 환경이 좋고 스트레스 안받고 고생을 안해서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극심하고 고생을 해도 그걸 극복할만한 심지가 있었기 때문일거예요.
      그 심지라는 건 부모님의 영향이 크겠죠. 차감독님이 참 밝게 잘 키우셨어요.
    • 얼마 전에 매우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차두리 이미지를 검색해서 봤다니까요. 즐거운 사나이.
    • 아, 요즘 저의 엔돌핀 생성짤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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