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보며 트집잡기

"뭐 찾는 거라도 있나?"

"저를 감시라도 하시는 겁니까?"

"내가 자넬 감시할 이유라도 있나?"


이어지는 대사입니다. 둘이 농담하는 것도 아니고요. 이 씬에 ~라도가 최소 다섯 번 나왔어요. 


사람마다 유독 자주 쓰게 되는 단어가 있더군요. 저도 그래요.



트집은 트집이고, 싸인 재미있네요 .(~군요를 두 번이나 쓰는 바람에 수정) 월화에는 짝패, 수목은 싸인 정착입니다.


    • 방금 돌렸는데 싸인은 실제 이야기를 많이 활용하네요
      이번엔 사람패고 돈주는 재벌..
    • 네 저도 '그 분' 생각했어요.
    • 이번회부터 시작되는 사건의 한영 그룹 대표이사 모델은 M&M의 최철원인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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