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인 보며 트집잡기
"뭐 찾는 거라도 있나?"
"저를 감시라도 하시는 겁니까?"
"내가 자넬 감시할 이유라도 있나?"
이어지는 대사입니다. 둘이 농담하는 것도 아니고요. 이 씬에 ~라도가 최소 다섯 번 나왔어요.
사람마다 유독 자주 쓰게 되는 단어가 있더군요. 저도 그래요.
트집은 트집이고, 싸인 재미있네요 .(~군요를 두 번이나 쓰는 바람에 수정) 월화에는 짝패, 수목은 싸인 정착입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