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봄이 되면 아침을 제 때 먹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 처음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부터 굳힌 습관이 아침을 거르지 않는 거였는데, 요새 그게 자꾸 깨지네요.


2.

몽골 시사회는 포기하게 될 것 같고... 어차피 안 보려고 했어요. 광화문 스폰지 하우스는 상영관이 너무 안 좋아서. 메카닉도... 아마 포기하게 될 것 같습니다. 또 모르죠.


3.

악평한 영화의 감독이 메일을 보내오면 당황스럽지 않습니까. 가끔 있는 일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공격적인 편지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만.


4.

게시판에서 추천받은 I Read It Now 어플을 깔았습니다. 재미있는데, 입력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조금 번거롭다는 느낌도 있고요. 습관되면 괜찮을까요. 


5.

격정 소나타 감독의 이야기는 전에 트위터에서 보았던 것 같긴 합니다. 적어도 지금 생각해보니 그 분 이야기였던 것 같다는... 다소 막연한 언급이라 어디서 무슨 일이 있었나...라는 생각을 했죠. 다른 분 이야기였다면 우리나라 영화판은 정말 슬픈 곳이겠죠.


6.

일밤이 완전히 물갈이를 하는군요. 하긴 지금 거기서 무얼하고 있는지 들어본 적도 없습니다. 가끔 아바타 소개팅 이야기가 들리는 걸 제외하면. 근데 트위터에도 썼지만 신입사원 광고 보면 자꾸 폴리스 아카데미 생각 나지 않습니까? 꼭 80년대 코미디 영화에 나올 법한 어중이떠중이들이 우르르 몰려들 것 같다는 느낌.


7.

오늘의 자작 움짤.


    • 듀나님 리뷰가 다음메인에 걸렸더군요. 반갑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걸리는 기사도 히트당 얼마씩 받을수 있는 건가요?

      추가. 3의 감독이 혹시 오늘 그 기사의 감독??
    • 3. 국내 감독 이겠어요.
    • 4. 저도 냉큼 받아봅니다
    • 독서 경험이 조금 적극적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3. 듀나님 리뷰에 대한 (영화 관계자들에 의한) 반박을 그들의 동의하에, 해당리뷰의 댓글로 다는것도 흥미(?)있을 것 같네요.
      영화에 대한 다른 의견들을 볼 수 있다는 차원에서
    • 가오가오/우와 그거 지금 읽어봤는데, 댓글들이 참 재미있네요. 뭔가 상상하지 못했던 반응들이라고 할까...
    • 아침 안먹어도 살만 합디다만 배불리 든든하게는 아니라도 먹는 습관이 좋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하하 공격적 메일이 아니고 읍소적 메일이 오는가요 다들 대충 뭐라 그러는지 좀 보고 싶군요.
      서유기리턴즈 관전평 다음에서 봤습니다.
      저꼬마는 손가락이 길군요.
    • 관련 글들의 덧글을 다는 건 가능한 일입니다. 블로그로 옮기면서 그게 더 편해졌지요. 스태프의 반박/설명을 리뷰 뒤에 단 적은 이전에도 몇 번 있어요.
    • 메인에 걸린 리뷰 아무리 가봐도 못찾겠어요.
      세 번 가봤는데 지나가면 갑자기 재생되는 플래쉬땜에 짜증만 납니다.ㅠㅠ
    • mockingbird님 좌표 쪽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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