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떠버린 배우들이 힘든 일일 시트콤 다시 찍을가요? 몸값도 많이 부르겠죠? 김병욱PD가 전에 인터뷰에서 신인이었던 배우들이 뜨고 난 다음에 달라지는것에 대해 서운하다 그랬나 허무하다 그랬나 그랬죠. 시트콤을 다시 안찍으려고 한다고...그 심정이 조금은 이해가 되더라는. 배우들이 시트콤은 힘들었다 피곤했다 이런 인터뷰도 가끔하고. 두 번의 하이킥이 정말 스타를 많이 만들어냈는데 김병욱 PD한테 고마워할까 궁금하기도 하구요.
<하이킥> 시리즈의 제작사인 초록뱀미디어는 7일 "MBC와 <하이킥3> 120편을 87억 1,000만원(부가세 포함)에 제작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단일 시트콤 사상 최대 금액으로, <지붕 뚫고 하이킥> 120편 계약금인 31억 6,000만원 보다 무려 2.75배 이상 증가한 금액이다"고 밝혔다.
------------------------- 전작에 비해 제작비만 3배 가까이 늘었군요. 이제 울나라에서도 시트콤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