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롯데리아가 달라졌어요.

요즘 롯데리아의 사이드 메뉴가 너무 마음에 들어 햄버거가 생각나면 롯데리아로 가네요.

낯간지러운 그 레이디 버거, 전 맛있게 먹고 있어요. 거기에 크런치 새우, 치즈스틱을 곁들여

같이 먹고 있죠. 지인은 롯데리아 최고 힛트 상품인 불고기 버거와 새우버거를 한꺼번에

먹을 수 있다는 이유로 불새 버거를 꽤나 좋아하죠.

사이드 메뉴 때문에라도 다른 패스트 푸드점을 갈 수가 없어요. 게다가 인테리어를 마음에

들게 바꾸었군요. 그 푹신푹신한 의자라니.

 

맥도널드는 맥카페 광고를 할 때와 하지 않을 때의 커피맛이 너무 차이가 나요. 처음 맥카페

광고를 시작했을 때 커피를 마시고 반해버려서 커피 생각날 때마다 맥도널드로 갔죠. 그런데

얼마 후, 그냥 커피콩 태운 물을 주기 시작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가지 않았죠. 근데 어쩌다

설 연휴동안 맥에 갈일이 생겨서 그 1500원짜리 커피를 마셔봤어요. 생각보다 양이 많았고

맛도 다시 좋아졌더군요. 앞으로 한 1, 2개월 정도는 맥카페를 이용해도 되겠어요.

    • 롯데리아는 좀 더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매장도 좀 늘리고 하라능 ㅠ_ㅠ
    • 우리회사 커피머신 커피보다 맛없는게 맥도날드 맥카페 입니다.
    • 여기 광주는 온통 롯데리아 천지에요.대형마트 1층엔 꼭 롯데리아가 살아요. 버거킹은 터미널에서 딱 한 개 봤고..맥도날드는 아직 못봤어요. 금남로 나가면 있을라나??
    • 직원들의 고단함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요.
    • 우앙, 광주가고 싶네요. 신기한게 은근 기업마다 타겟으로 하는 지역이 있나봐요......경남지방 가니 GS25가 엄청나게 많더군요. 서울에선 고만고만하더니~
    • 레이디 버거 진짜 맛있어요...
    • 저 한때 '통새우 아보카도'???버거 인가에 꽂혔었는데 레이디 버거 먹어봐야겠네요.
    • 롯데리아매장은 이미 충분히 있습니다. 우리나라 패스트푸드 매장수는 1등으로 알고 있는데.
    • 롯데리아 새우버거 너무 좋아요
    • 저의 살 8할은 롯데리아 새우버거가 찌웠죠. 지금도 엄청 좋아함.
    • 잠실은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가 점령..
    • 광주에는 진짜 롯데리아 많슴다 껄껄껄
      그리고 시골공략하는거같슴다. 제 고향에 패스트푸드점이 하나도 없는데(젊은사람이 별로 없는 시골이라 그런걸까 싶었는데)
      이번에 롯데리아 생긴다는 소문이 ㄷㄷㄷㄷ
    • 롯데리아는 이미 거의 동네 분식점과 경쟁한다 할 정도로 많죠... 전국에 매장이 1천곳이 넘습니다. 맥도널드에 비해 거의 세배정도 많을텐데...

      확실히 다양한 시도를 한다는건 좋습니다. 타율은 낮지만... 사이드메뉴는 다른 곳보다 덜 단조롭긴 하죠. 다만, 역시 퀄리티는...-- 그래도 치즈스틱은 확실히 좋아합니다. 라이스버거 좋아했는데, 왜 그만둔건지...
    • 센터는 자료를 통해 서울시내 패스트푸드점은 모두 327곳으로 이 가운데 롯데리아가 130곳으로 많았고 이어 맥도날드(62곳), 버거킹(60), KFC(43곳), 파파이스(32곳) 순이었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2011-01-12 17:51)

      "2015년까지 5000억원을 투자해 매장수를 현재의 2배 이상인 500개로 확대할 것입니다."
      특히 그는 현재 점포수 800여개로 업계 1위인 롯데리아와의 경쟁에 대해서
      (아시아경제 2011-01-17 14:18)

      즉 롯데리아 전국 매장수는 800여개, 맥도날드는 250개 이하.
      서울에는 롯데리아 매장수 130곳, 맥도날드는 62곳, 버거킹이 60곳, KFC 43곳, 파파이스 32곳.
    • 롯데리아는 왠만한 군단위까지 매장 하나씩 들어가 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