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바낭-심심해요

네...저 심심해서 써요. 그러니 재미없으신 분들은 그냥 다른 글 클릭해주세요^^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경기 열심히 보고 나서는 오랫만에 인기가요를 보고 있습니다. 승리가 등장하니 아주 gd & top이 민망해 죽는군요...ㅋㅋㅋㅋ 그냥 농담이구요,

 

드디어 인피니트의 btd를 봤습니다. 네...인피니트가 제가 오늘 그 쓰는 이유입니다. 듀게에서는 별 인기가 없고...저 스스로 관심은 많지만 맴버 하나하나는 한명빼고는 구별 못하는 인피니트입니다.

 

처음 인피니트를 본 것은 예능프로 끝나고 뒤에 잠깐씩 나온 인피니트의 데뷔곡인 <다시돌아와>때문입니다. 감독은 황수아감독으로 우리집에 왜왔니(영화), 아브라카타브라,삐리빠바(뮤비)등을 만들었죠.

 

 

 

 처음 뮤비를 보고서는 노래가 귀에 팍 꽂히더군요. 그리고 패션! 일명 카라티, 폴로티라고 불리는 피케셔츠를 컬러별로 입은 빽바지의 향연을 보면서...그래!! 아이돌은 자고로 저렇게 입어야한다구!!! 너덜너덜 넝마고 빤짝이가아니라 얼마나 샹콤해!! 니네 코디 뭘좀 아는 구나!!!하고 혼자 막막 행분했더랬죠. 그리고 전 아직도 그때 패션이 최고의 아이돌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뮤비를 보면서 쟤네 뜬다! 쟤네 뜬다!를 외쳤지만...결국 동생한테는 누나눈도 한물 갔구나~하는 소리만 들었죠.

 

그리고나서 후속곡으로 나온 <쉬즈백she's back>

 

 

 

야심찬 데뷔곡이 뜨뜨미지근한 반응을 보여 mv는 별로입니다. 참...노래는 좋은데...안뜬다 싶었죠. 동생이 한마디로 정리르 하더군요. 애들 얼굴이 별로라서 그래...;;; 그러고보니 저도 얼굴은 보컬밖에 구별 못하죠. 그것도 제가 좋아하는 얼굴인 박재범군하고 닮았단 이유로 간신히 구별할 뿐...;;;

 

그러고나서 이번에 <BTD>가 나왔습니다.

 

 

 

백비트에서 리뷰도 해줬죠. 리뷰도 맘에들더군요. 유희열도 만지다보컬로 나온 인피니트멤버에게 노래듣고 혹하는 아이돌은 니가 처음이야해줬고요.

 

덕분에 그래...내눈은 썪었어도 귀는 아직 쓸만하구나.하고 안심했어요...비록 예전에 제가 좋아하던 상콤한 코디는 날라가고...여기도 결국 반짝이와 넝마의 그냥 그런 아이돌의 모냥을 하게 됐지만요...

 

이친구들 잘됐으면 좋겠습니다...비록 얼굴은 구별을 못하고...구별하고픈 의지도 별로 없는 하찮고 게으른 팬이지만...노래좋은 가수는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한선화...생각보다 키가 크고 말랐나봐요. 시크리노래부를때 늘 다른멤버랑 모양이 틀리단 느낌입니다. 아니면 다른 멤버들이 생각보다 작나...?

 

 

    • 쉬스백 활동할때 다른가수 보러갔다가 곁들이로 본적이 많았는데 메인보컬 있잖아요 이름은 모르지만.. 갸가 노래를 참 잘해요
      그래서 괜찮다 생각했었어요 (외모때문에 다른멤버가 더 인기가 많은거같지만 노래 잘하는애가 멋있어보임. 노래잘하는애 말고는 몰라요)
      요새 인피니트 온라인에서 인기 슬슬 많이 끌던데요
      한선화 키큰건 잘 모르겠지만 마르기는 무지 말랐죠 멤버들에 비해서도 그렇고..
    • 유튜브 태그 넣을 때는 HTML 편집기로 돌려야 합니다.
    • djuna/편집기에서 붙였는데 이렇게 나오네요...아무리 고쳐도 안되고...뭐가 문젠지...;;;
    • iframe 말고 object로 시작되는 태그 써야해요.
      이게 올드태그라던가 그러더군요.
    • embed 누르고 밑에 Use old embed code에 체크하세요.
    • 오 감사합니다. 해결했어요! 대체 iframe이 뭔가요?
    • 개인적으론 쉬즈백은 작년 남아이돌 댄스곡중에 상당히 좋아했던 노래입니다.
      하지만 리더인가 하는 친구가 다른쪽으로 유명하죠. 명박돌...;;;;
      심지어 여중생쯤으로 보이는 팬이 mb닮았다는 플랜카드 들고 사인회 온 짤도 본 걸로...;;;;
      뭐 여중생이니...
    • 자본주의의돼지/헉....너무해............
    • 노래하나는 입 떡 벌어지게 좋은데 외모나 스타성이 너무 떨어져서 (소속사 파워도) 가능성이 별로 없어보이는 안타까운 그룹....
    • 이 팀 운이 아주 안좋은게, 데뷔때 같은 회사 소속인 에픽하이가 키운 아이돌로 마케팅을 시작했는데 때마침 타블로 관련 그 난리가 터져버렸죠.
    • 이 친구들 노래도 잘 뽑아내고 무엇보다 군무가 아주 멋진데, 외모가 좀 떨어지긴 해요. 외모 중심은 엘이란 친구 혼자고 남우현군도 눈에 띄던데 두 친구 다 어리고 귀염귀염한 캐릭이라 확 튀지 않구요. 하지만 저는 다시돌아와때의 건방진 군무이후 조용히 응원하고 있습니다.
    • 음.. 외모는.. 좀 그렇더라구요. 소속사도 좀 약한 편이고.
      그러나 최근 데뷔한 아이돌 중에서는 가장 괜찮은 노래를 받아오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제국의 아이들.. 으.. 마젤토브, 이별드립.. ㅡㅡ
    • 스윗튠과 인피니트가 만난 유일한 아이돌
    • 노래 처음 들어봤어요. 와... @_@ 첫 번째, 두 번째 곡 상큼하고 좋아요.
      온다온다온다~
    • 남우현 멋있어요 남자답고 호쾌한 느낌?이에요 ㅎㅎ 이번앨범에서 can u smile이라는 노래 졸더라구요
    • 저도 인피니트 노래 좋아해요. 티비에서 이 친구들 나오면 꼭 봐요.
    • 관심없던 인피니트였는데 요번 노래랑 안무가 너무 좋아서 요즘 많이 찾아보고있어요..아직 이름들은 잘 모르지만^^;;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