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코의 간호섭 교수, 멋있지 않아요?
늘 프런코에서 간교수를 볼 때마다 생각해요.
대한민국 40대 남성 중에도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구나.
요즘 프런코에 나오는 얼굴은 나이가 들어서인지 좀 펑퍼짐하고 무뎌보이지만
이 젊었을 적 사진을 보면 엄청난 미남이었네요.
게다가 DKNY에서 일하고 28살에 홍대 교수로 채용된 걸 보면
실력도 출중한 거 같아요.
홍대 교수라니 혹시 듀게인 중에서 이 분의 실제 수업을
들어보신 분들도 계실 거 같아요.
어떤가요? 실제로 수업을 들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