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글은 진짜 쓰면 쓸수록 힘든거 같아요.

연휴날인데 글 붙잡고 사느라 고향도 못가고 지금도 글쓰는중이네요.

글을 쓰면 쓸수록 자신감보다는 "이걸 누가 보겠어?" 라는 생각이랑 "이걸 누가 보고 비웃으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교차해서 드네요.

돈되는 글은 아니지만 나름 사명감도 가지고, 남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려고 노력은 하는데, 그냥 새벽까지 붙잡고 있는 자신이 처량해 보인달까요. ㅎㅎ


모두들 즐거운 연휴 마지막날 잘 즐기시고, 행복한 일요일 맞이하시길...^^

    • 돈되고 싶은 글... 쓰다가 결국 포기하고 게임 중입니다. 진작 좀 써둘걸...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