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이런 그림을 본 것 같은데 무엇이었는지 당췌...

http://img155.imageshack.us/img155/2493/b00375124d3ebc1710b45.jpg

(그림 태그 링크가 안되서 주소만 일단 올렸습니다. ㅠㅠ)


온라인 게임인 <테라>의 로딩 화면 중 하나입니다. 서양화 중에서 뭔가 저런 비슷한 느낌 - 테라가 패러디했다고 봐야겠죠 - 의 그림을 본 것 같은데 무엇이었는지 당췌 기억이 나질 않아서 듀게 여러분들의 영험함에 기대고자 이렇게 업로드를 하였습니다.

베르메르의 델프트 풍경인가? 했는데 아니고 뭔가 여러가지 그림의 이미지가 섞여서 실제로는 없는데 제가 봤다고 느끼고 있는건지...
강 건너편에 마을인지 요새인지가 있고 위 그림처럼 왼쪽에는 사람이 설계도(?)를 보고 있는 그림 같았는데 사람의 크기는 좀 작았던 것 같구요.

이런 그림이... 있나요?

    • 보고 싶어요. 보이지 않아요.
    • 게시판 바꾼 이후로 그림 올리는 방식이 바뀐건가요 ; 어떻게 올려야 하죠.
    • 보자마자 생각나는 건 마그리트랑 (아주 건실한 버전의) 베친스키.
    • 딱 보고 카르타고 건설이 떠오르긴 했는데, 다시 찾아보니 각도 자체가 다르고 사람들이 너무 깨알 같네용;
      결정적으로 설계도 보는 업자도 없고, 옛날 화가의 그림이라는 조건만 아니면 그냥 여러 애니에서 비슷비슷하게 보던 장면이 아닐까 싶어요.
    • 음. 저도 현재 카르타고 건설 + 브레다의 항복 + 델프트 풍경이 합쳐져서 헷갈리게 만든게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아 참, 서리*님 감사합니다.
    • 혹시 브뤼겔의 바벨탑은 아닌지 어딘지 공통점이 있네요
    • 평화의 빛 / 아닙니다. ;ㅁ; 아무래도 헷갈렸다 쪽이 맞는 듯 합니다. -_-;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