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존휴스턴 회고전 - 토요일밤이고

영화가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없네요. 상영관 앞 커피먹는곳 테이블에 저까지 포함해서 딱 다섯입니다. 영화가 휴스턴 감독의 유작이고 죽음을 나타내는 작품이라 그런것 겉습니다. 이 영화는 아주오래전 의문을 가져온 작품이고 꼭 보고싶었던 작품이라 설날이지만 있지않고 왔습니다. 도대체 왜? 존휴스턴은 이작품을 마지막 죽기전 그의 필모에 넣을려고 했을까요? 사후정리? 그의 딸을 내세우고, 심장박동기를 달고 촬영장에서 힘들게 찍었지만 그는 이 영화 완성작을 보지 못했습니다. 무엇이 그를 하여금 이 영화에 매달리게 했는지 정말 알수없습니다. 단지 제임스초이스의 더블린 사람들 이라는 원작이 좋아서는 아닐겁니다. 지금 읽고있는 인간의 조건이라는 책이 이제 마지막 권을 읽고 있습니다만. 다음 일을책은 더블린 사람들입니다. 영화는 어찌 영문자막으로 좀 보다 말았는데 오늘 영화가 많은 의문을 풀어줄거라 생각됩니다. 여기는 시네마테크 부산입니다 영화는 The dead(죽은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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