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안방에 놓을 텔레비전을 하나 사려는데, 원래 가격은 150만원 정도, 하이마트에서는 행사가로 100만원 정도라는데, 인터파크에서는 80만원대라는군요. 당연히 인터파크에서 사게 될 것 같은데, 가격이 이렇게 싸니까 조금 당황스럽네요. 이렇게 사서 손해보는 일이 있을까요. 어차피 LG 것이긴 한데.

 

2.

애플 앱스토어 연결되시나요. 전 지금 계속 어플 두 개, 아니 아까부터 세 개를 업데이트하려는데, 도대체 반응이 없네요. 반응이. 갑갑해요. 얼마 전부터 스머프 마을이 발렌타인 모드로 들어간 모양인데.

 

드디어 스머펫이 생겼지요.

 

3.

저를 문 여는 리모콘 쯤으로 아는 고양이 녀석.

 

4.

따끈따끈한 로테르담 영화제 소식.

http://www.filmfestivalrotterdam.com/en/iffr-2011/news/and-the-winners-are-/

 

5.

이 광고 결말은 주인공이 기대했던 것과 조금 달랐을 거라는 게 제 의견.  

 

6.

저도 주말에 에일리언 1,2편을 다시 볼 계획을 세웠는데, 그게 가능한 건지.

 

7.

오늘의 자작 움짤.

    • 1.TV는 물류센터에서 바로 직배송 되는 건지만 확인하고 사면 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 2. 저는 연결도 잘 되고 업데이트도 잘 되고 있어요.
    • 다음 앱은 다운로드되는데, 게임만 안 돼요. 음, 걱정이 되는데요. 혹시 계정이나 국적 문제려나.
    • 3. 여기 리모콘 한 명 더...
    • 1. 저도 에어컨이랑 모니터 인터넷으로 샀는데 (그 외 잡다한 스피커 등속...) 벤처 기업 생산품인 모니터가 초반에 말썽 일으켜서
      메인보드 교환받은 외엔 전혀 문제없이 아주아주 잘 쓰고 있어요.
      가격도 듀나님 보신 것처럼 엄청 싸서 저도 처음엔 의심스러웠었는데(에어컨 150만원짜리가 75만원이었음) 제품은 같아요.
    • 앵그리 버드는 업데이트 된 걸 보니 계정 문제는 아닌 거 같은데... 아아, 결국 양배추는 포기해야겠군요. 아까운 양배추.
    • 0.저게 언제야 그립군요........
    • 방금 해보니까 전 앵그리 버드랑 스머프 마을 둘 다 업데이트 잘 되는데요. 근데 업데이트 하니까 갑자기 스머펫이 나타났어요.
    • 그래서 제가 조금 억울한 것일수도. 며칠 전에 스머프 베리를 탈탈 털어서 스머펫을 샀다고요!
    • 클릭했더니 자긴 이 마을에 발렌타인 데이까지만 있을테니까 더 보고 싶으면 자기 집 지어놓으래요.
    • 6. 하루 반나절이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코멘터리 등을 훑으실 게 아니시라면...)
      2000년 즈음인가 에이리언 1,2,3,4 를 하루에 몰아서 본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의도했던 건 아니고 1편만 플레이하려다 너무 재미있어서 그만;;
      뭐랄까요. 재미도 재미였지만, 특수효과의 발전사를 시대별로 나눠서 보는 느낌이었달까요.
    • 다행이군요! 공짜 스머펫은 모욕이라고요!
    • 조금씩 받아지고 있어요. 근데 엄청 느리군요.
    • 그러네요 스프레이 뺏기고 혼날거 같아요..
      무산이 뭐죠
    • 1. 백화점 들어가는 물건과 할인마트 들어가는 물건은 모델번호가 살짝 다르다거나 한 걸로 압니다. 그래서 가격차이가 난다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