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1&2 극장서 봅니다!

밴쿠버 스코샤 극장서 이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디지털 영화제라는 걸 합니다.
블루레이로 출시된 영화들 중에서 몇 개 선정해서 상영을 하는데, 오늘은 에이리언, 에이리언 2, 프레데터를 하고..

그 외 상영작으론 백 투더 퓨쳐, 유주얼 서스펙트, 12 몽키즈, 파이트 클럽, 구니스, 반지의 제왕 1,2,3, 블루스 브라더스, 붉은 10월 등을 합니다.

전 숙제 많은 간호대생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에이리언 1,2 달리러 왔습니다.

와우. 지금 1편 보고 2편 시작 기다리는데...이야, 극장에 사람들이 꽉꽉 들어찼습니다.
그것도 남녀노소 불문하고!

관람태도들도 좋아서 영화 관람에 더 도윰 되네요!

내일은 반지의 제왕 1,2,3 달릴 겁니다. 극장서 10시간 있겠지만 극장판 반지의
제왕을 스크린서 볼 날이 또 얼마나 많겠어요?
피곤해서 혓바늘이 돋아도 행복한 주말일 겁니다!!

ps. 아내님은 무서운 영화 싫어해서 에이리언 시리즈 못 보고..반지의 제왕 시리즈도 마땅찮아해서...전 혼자랍니다 ;ㅁ;

    • 본격 내일 캐나다 가고 싶어지는 글이네요.
    • 오오 봐야지 했는데 외국이었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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