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러고보니 생각난 꼭 3D로 만들었으면 하는 영화
핀처의 패닉 룸이요
개인적으로 핀처의 카메라에는 뭔가 공간감 같은게 느껴져서 좋은데
가장 그 공간감을 잘 살리는 영화는 패닉 룸 같아요
무엇보다 그 초반의 롱테이크에서 커피 메이커 손잡이를 넘어가는 장면을 3D로 볼수 있다면 환상적일거 같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