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런던하츠에서 언급된 한국 걸그룹멤버

다 본 건 아니고 앞부분만 봤는데 게닌 다수가 나와서 좋아하는 여성 연예인 투표를 하는 특집을 올해도 하는군요.


앞부분에서 "자키야마" 언터쳐블 야마자키씨 (언터쳐블은 시바타씨의 무기한 휴식후 이제 혼자 활동하는 걸로 굳어졌는지) 소녀시대 윤아양, 카라 하라양을 꼽았고, "켄코바" 켄도 코바야시씨가 카라 지영양을 꼽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동부 해안에 불어닥친 아이스스톰때문에 여기는 굉장히 조용하군요. 동기 한 아가씨는 오늘 회사 가야할까? 하고 이메일 보내더니 오전에 집에서 일하고 오겠다고. 우워워 길바닥에 슬러쉬로 된 웅덩이가 수십개 생겨서/ 지하철이 늦어져서 올때 좀 고생했습니다.

    • 지연(지현)이 아니고 강지영인 것 같네요.. 물론 카라빠는 아닙니다...?
    • 굶버스/ 오늘 드디어 불끈 하고 장화신은 토끼가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도대체 몇번째람)
      수선화/ 앗 그렇군요. 일본어 표기에다가 제가 카라 아가씨들 이름을 다 몰라서. 고칠게욧.
    • 아 투표수 대로 탈락시키고 해서 한 명 남기는 그 방송 맞죠? 쟁쟁한 일본 여자 연예인 사이에서 하라양이 꽤 높게 까지 올라가더라구요. 그 정도 인기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 놀랐습니다.
    • 그래버티/ 네 맞아요. 저는 제가 좋아하는 시이나 링고씨랑 유키 언니가 언급되어서 기뻤지만 하라양도 오래 남았나봐요.
    • 토끼님, 저 작년에 노스페이스 물건 중에서 나름 귀엽게 생긴 방수 부츠 구입하고 겨울에 삶의 질이 달라졌어요. 오피스에 들어와서는 오피스 전용 신발로 갈아신구요. (그리고 이제 마음에 드는 부츠가 있으니까 스키니진도 더 사야하고...)
    • 노스페이스 부츠 못봤는데 귀가 또 팔랑팔랑거리네요. 지금 하는 일 마치면 불꽃 검색!
    • 앗 저도 시이나 링고가 top4!!!까지 가서 매우 기뻤어요.
    • 노스페이스 부츠 매장 가서 친구가 신어보는 거 봤는데
      까만 패딩 같은 걸로 되고 털장식이 좀 달린.
      귀여웠고 아주 편하다고. Sorel의 스노우부츠도 유용하대요. 오리주둥이 같이 생기긴 했지만 ㅎㅎ
    • 소렐도 팔랑팔랑. 뉴욕에서는 다들 헌트에요 그런데. 레인 스노우 겸용으로다가.
    • 저도 헌터로 겨울 났지요 샘플할인 사이트에서 염가로 예쁜 걸 사서 본전을 다 뽑았어요
      뉴욕친구는 케이트 스페이드에서 나온 화려한 무늬 장화 신는데 예쁘긴 한데 많이 춥다고.
      역시 스노우부츠 사야한다고 하고 브라우징하다가 계속 다른 신발만 사들이는 이멜다 친구.
    • 문어도 아니고 발은 두 개지만 신발을 계속 사들이는 이멜다 친구님? 우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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