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i/정말 가슴이 먹먹해지는 장면이에요 ㅠㅠ 감동/ 오 아직 그 영화 안 봤는데 보고 싶어지네요! 천의 얼굴을 가진 연기자인가봐요. 잠시만익명/ 몇번을 봐도 계속 울게 되는 장면이죠. 묘하게 중독성도 있고요 가끔영화/ 그냥 파일 이름을 바꿔버렸어요^^;;ㅋㅋ 푸른새벽/ 닉넴이랑 잘 어울리는 글이세요! 정말 식스센스를 보다보면 '의사소통' 그중에서도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건지 느껴지네요
최근작 몇 개 빼고-_-, 샤말란 영화들 좋아합니다. '반전' 영화로가 아니라 그냥.. '드라마'로 매우.
싸인(최근 수목 드라마도 좋아합;;), 빌리지, 식스 센스.. 다 엄청 좋아해요. 반전은 기억도 잘 안 난다고 말할 만큼 개인적으로 별 비중 안 두고.. 캐릭터들의 디테일한 드라마스러운 장면 좋아해요. 빌리지의 고백 장면이라든지, 싸인에서의 가족 관계와 상처 이야기 같은 것들, 그리고 식스 센스는 역시 이 장면이죠. 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