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테나는 좀 허술하군요.

나름 작가가 머리 쓴 설정이기는 한데 한가지 큰 빈틈이 있어요.

그냥 수애도 NTS에 데려다가 차승원 앞에 두고 총 겨눈 다음에

폭탄 터트리면 수애도 죽는다. 이렇게 역으로 협박하면 차승원이 흠좀무 하면서

GG 칠 것 아니겠어요?

    • 언제나 허술했죠 1회부터 지금까지 쭉
    • 아테나는 늘 허술했죠. 미 정보기관의 고위직인 차승원이 한국계이면서 아테나 조직원이라는 설정부터..
    • 아이리스도 전체적으로 병맛이었는데 뭘 믿고 같은 작가를 또 기용했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 그래도...
      아이리스에 비하면 한번은 더 생각하고 만들었다는 생각에 봐주고 있습니다. 아이리스 때는 뭐... 말도 안되는 장면과 설정에 그냥 웃음만 나온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던지라. 김갑수 씨가 데우스 마키나란 이런 것이다라는 걸 보여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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