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널로 참석한다면 대통령과의 대화 프로그램을 시청할 용의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오늘 오전에 아마도 대통령과 국민과의 대화  프로그램이 방영되었다고 하는데요, 시청률이 얼마나 나왔을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방송 시간 대 서울역에서 찍은 사진을 봤는데 한 사람도 시청하는 사람이 없네요. 반면 반대쪽 축구 재방송 하는 곳에는 사람들이 와글 와글.

 

 저도 정신 건강 상 가카 나오는 프로그램은 보고 싶지 않은데요 고재열 기자가 트위터에서 유시민, 노회찬, 이정희, 진중권, 김유찬, 에리카김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면 무조건 본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이 정도 패널 명단이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이 리스트 말고 또 생각나는 패널이 있는지요?

    • 에리카김. 으하하하하.
    • 간만에 (잠깐 잊었던 이름) 에리카김 검색해보니 에리카김과 MB의 야릇한 관계 뭐 이런 거 뜨는데 이건 뭐죠 -_-; 악성루머인가요? 순결한진실인가요....
    • 우린 둘째치고 각하가 저 패널로 방송을 한다고 할리가 없죠-_-
    • 인생의 지혜가 담긴 맛사지걸(제대로 못생긴), 가카가 번호따나 지켜보는 강용석
    • 긍데, 아아 진정 꿈의 패널...
    • 퇴임 뒤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가카가 나오시고, 중간에 몰래 온 손님으로 저 분들이 줄줄이 등장.
      광란의 토크쇼가 끝난 뒤 공식 질문 "당신에게 이명박은 무엇입니까?"로 쐐기를 박으면... -_-
    • 정치적 스탠스는 둘쨰치고 일단 한번 만나보고 싶은 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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