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최고의 흥행 SF 액션 영화

우연히 보게 됐는데, 좀 충격적이네요.


평소에 인도 영화에 관심이 없었는데, 관심이 생깁니다.


제목은 'Endhiran'인 것 같은데, 인도 영화 역사상 최고의 제작비와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네요.


터미네이터, 매트릭스, 트랜스포머, 심지어 디워까지 보여요. 


웬만한 애니메이션보다 액션 장면도 뛰어납니다. 


주인공은 인도 영화 최고의 스타 중 한 명이고 감독은 이 영화를 2001년부터 드림 프로젝트로


구상했었다고 합니다.  중반 이후가 압권입니다.


http://www.bada.us/common/app/movie.html?act=listbody&ct=4&page=1&no=123038


http://www.imdb.com/title/tt1305797/

    • 정말 이걸 보고 놀랐어요. 인도영화를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관심이 생기더군요
    • 듀게가 게시판이 이상해진건가요...?? 이거 몇페이지에 걸쳐서 한번씩 나오죠...로봇이에요...인도영화하면 다 이런줄 알겠어요...인도영화중에서도 남인도 타밀영화입니다...진지하게 답글달기도 뻘쭘하네요...
    • 저도 인도 영화 중에 처음으로 보고 싶은 영화가 생겼어요.
      심형래 감독이 이 감독 상상력과 막장 능력의 반만 쫓아가도 꽤 인정받을텐데요(지금보다 욕 덜 먹고).
    • 중복글 좀 나왔다고 이상해졌다고 까지야ㅋ
      여자분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미스월드..
    • 언두/이미 올라온 영화인줄 몰랐어요. 그렇다고 듀게가 이상해졌다고까지 할 건 없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제목은 IMDB에 나와있는 대로입니다.
      영어 제목이 로봇일 수도 있지만요.
    • 검색해보니 제가 세번째 올린 거네요. 쑥스럽네요. 그렇다고 이제와서 내리기도 그렇고...
    • 아.....인도영화가 만들때 두가지 번전으로 만들기도 하더라구요...북인도버전, 남인도버전...남인도버전인가봐요...이쁜 애쉬가 나오는데...좀 엽기보다는 뭐 이런영화가!!!!!!@@@@@ 이런식으로 소개되는것같아서... 그렇다고 제가 이영화 좋아하는건 아니에요...인도영화중에서 싫어하는 스타일...
    • 중복이면 어때요~ 선샤인님~!!!

      남자주인공은... 춤추는 무뚜의 바로 그 아저씨~!!! ^^;
    • 중복이면 어떤가요(2)

      남인도 타밀영화라는게 무슨 말인가요? 인도라는 한가지 나라에 남북으로 2가지 스타일이 있는건가 보죠?
    • 인도가 워낙에 영화를 많이 만들기도 하구요...또 북인도랑 남인도랑 영화스타일도 많이 틀린것같더라구요...춤추는무뚜는 남인도 타밀영화이구요...우리가 주로 볼리우드라고 불리우는건 북인도 영화랍니다....
    • 저런 액션영화가 남인도 스타일이고 볼리우드라고 불리우는 북인도라는건 그여러사람 춤추는 거 말하는건가요?
    • 타밀영화에서도 뭐 뮤지컬씬은 나오는것같구요...액션도 있고...요즘은 그많은 영화를 만드는데 딱히 한스타일만 있는건 아니죠...쉽게는 지역을 나누겠죠...남인도의 타밀, 북인도의 몸베이...그리고 언어가 틀린걸로 알고있습니다...그래서 아이쉬와라 라이가 양쪽 다할수 있는걸로...양쪽 말이 다 가능해서...
    • 북인도 영화를 볼리우드라고 하면 남인도 영화는 탈리우드라고 하나봐요. 이 영화는 탈리우드 영화
    • 으하하하! 재밌네요. 보다가 너무 웃겨서 친구까지 불러 같이 봤다는. 중복해서 올려주신 덕에 저처럼 보는 사람도 있고 그런 거죠. 맨 처음 볼리우드 영화 봤을 때의 충격이 잊혀지질 않아요. 방 네귀퉁이를 돌고돌며 웃었죠. 세상은 넓고 영화는 많습니다~!
    • 인도인구가 10억이 넘는데 2가지만 있겠나 싶네요. 인구가 많고 봐야 하는군요. 여기서만 세번째 올라오는데 갈 수 록 성의(?)가 없는것 같아요. 초기에는 동영상 재중이었는데 이제 달랑 링크(?)만 걸고ㅋㅋ 중복일때는 좀 새롭게 올려주세요. 포스터를 추가한다던가 그래야죠.
    • 우와 이건 무슨 뉴턴 역학을 송두리째 흔드는 대 액션...
      최고압권은 마우스 오른클릭이네요. (7분 40초경)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