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 목장

* 연희양도 이젠 작품수가 꽤 되는 것 같은데...뭐랄까...대사를 씹어먹는 것 같아요. 발음이 부정확하고 울림도 불분명하죠. 어떤 작품에선 조금 고쳐진 듯 싶다가도 또 어김없이 드러나는 작품도 있고. 여러모로 착잡합니다.

 

다른 사람이 여주였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여주에 이민정...아..그럼 최강창민이랑 너무 안맞나. 그럼 최강창민도 갈아치우고요.

 

 

* 최강창민은 항상 칭얼거리는군요.  

 

 

* 심술맞은 메피스토는 이 드라마의 OST를 JYJ가 불렀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 아아... 연희양 귀여운 모습과 얼핏 내치는 창민군의 묘한 분위기로 닥본사하고 있어요. 첫회보고 주상욱씨 멋지다!했는데 연기가 잠깐 끊기는 부분(?)같은데에서 창민군이 보여지면 이상하게 긴장타요;; 오늘 최고의 장면은 텐트안에서 휙 몸 돌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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