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올라온 노홍철의 그녀(?)

뉴스나 게시판을 보니 뭔가 하루 사이에 굉장히 다이나믹하군요;

굉장히 띄워줬다가 또 우르르 까다가;

 

역시 방송이나 유명세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동시에 있는 것 같네요.

뭐 깔 게 없어서 의대 아니라 의전원이라고 까이는지..-_-;

 

뭔 일만 있으면 신상 털리는 것도 문제인것 같아요.

그냥 털리기 전에 애초에 사상활을 닫고 사는 게 최선인지도 모르겠지만.

    •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는 어차피 자기들이 자청해서 매스컴 타는거지만,
      이분은 불쌍하더군요.
      어디 대학 편입했네부터, 어디 수술했네 안했네까지 호사가들이 언급하면서 안주감으로 삼고...ㅠㅠ

      일반인은 매스컴 안타는게 진리에요. 무슨 쇼핑몰 사장 이런거라서 광고 목적이 아니라면요.
    • IT 강국 대한민국에서 사는게 지옥이지요.
    • 자본가님/ 그러게요. 정말 연예인이나 정치인 지망하는 사람 아니면 매스컴 안타는 게 진리인 것 같기도.
      수지니야/ IT강국ㅋ
    • 이 게시판서도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지 않는 게 최선인듯 해요.
    • GREY/어머니가 군입대전에 말하시더군요. 나서지말고, 뒤처지지말고 중간만 하라고.ㅎㅎㅎ
    • 노홍철은 진심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황에 여자분께서 부담이 커서 잘 안되겠어요.
      동생이름 묻는거며 작업은 그냥 카메라 끄고 하는게 낫었을 뻔. (이름만 안나왔어도 털긴 힘들었을텐데..)
      새로 인턴 시작한다고 하는데 거기서도 이미 유명세가 커져서 부담이 많을 것 같아요.
      하지만 쿨하게 신경쓰지말고 홍철이랑 잘됐으면 좋겠네요 싶은 마음도 가득.
    • 여자분이 '강남'에 살았었고, 더욱이 의전원까지 나온 '재원'인데 과연 대한민국 사람들이 곱게 넘길까요?...순수 의대도 아닌 '의전원'출신인데요...그리고 외모도 출중하시니 그냥 넘기실 자비로운 분 아니계시죠. 이나라 대한민국은 IT 산업발달과 동시에 질투와 증오심도 활성화되었는데.
    • 보는 저는 재밌기는 했지만 그냥 제작진에서 그분 나오는 장면은 편집을 하거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하는게 나을뻔 했어요.
      일반인이 의도치않게 방송에 비춰져서 개인신상이 알려지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그때문에 곤란의 겪는걸 보면요.
      이건 제작진이 좀 신경 썼어야 하는 부분이였을텐데...
    • 기존에도 아니면 리포터, 아나운서등은 당연하고
      아찔한 소개팅같은 프로그램이나 일반적인 인터뷰에도 예쁜 여자분이 나오면 신상터는건 항상 있어왔죠.

      다만 이번에는 파다 보니 직업이 의사 인것도 흥미를 자극했겠고, 등등 다른요소가 중첩되서 시너지효과가!!

      기본적으로 신상을 터는 관습이 문제가 되야지, TV에 출연한 사람이나 제작진이 비난을 받아야할 부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 괜찮아요 한 3주면 잊혀져요.
    • ㄴ ㅋ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엔 이제 2주도 안 되어서 잊혀질 듯
    • 기사댓글마다 시집잘가겠다는 댓글있어서 짜증났어요
    • 아.... 홍철님 진짜 진심 관심있어보였는데......안되려나요 ㅠㅠ 잘됐으면 좋겠더만;;
    • 방송보니 진심으로 관심있어보이더라구요. 조금만 진중하게 접근했음 좋았을텐데...
      어차피 그분 언니를 찾아가는 거니까 나중에 개인적으로 번호를 물어보거나 했을수도 있는데 말이지요.
      아무리 첫눈에 반했다곤 해도 카메라 앞인데 말그대로 달려들더군요 거의.
    • IT 산업발달과 동시에 질투와 증오심도 활성화되었는데 2222
      예전에는 이웃집 끼리만 숟가락 갯수 알고 지냈는데 지금은 뭐 이집 저집 잘 보여서 말이에요
    • 어쩜 노홍철 그리도 대놓고 좋아하던지. 입찢어졌던거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납니다.ㅎㅎ
    • 일상/ 노홍철이 반해서 카메라앞에서 횡설수설하는게 터지는 웃음포인트였는데 카메라끄고 하라뇨 참내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그것조차도 방송용설정이라 생각됩니다. 노홍철이 예전부터 여자한테 작업하면서 웃음포인트끌어내는게 재밌었죠. 예전 무한도전 소녀시대편도 소개팅분위기재밌었음
    • 설마설마하지만 당연히 제작진에서 저 여자분께 방송에 대한 허락? 양해?는 받았겠죠? 당연히 이런 것이 예상가능한 결과인데 본인한테 알리지 않고 방송으 그냥 내보냈다면 정말 황당할듯..
    • 2주만에 잊히긴 힘들어요. 다음주까지도 같은 소재를 우려먹을 심산인 것 같던걸요.
    • 당장 다음주에 또 나오는데 2주만에 잊혀질리가 없죠.
      근데 태호피디가 인터넷 반응 보고 그 여자분 분량 편집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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