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은 진심이었던거 같은데 이상황에 여자분께서 부담이 커서 잘 안되겠어요. 동생이름 묻는거며 작업은 그냥 카메라 끄고 하는게 낫었을 뻔. (이름만 안나왔어도 털긴 힘들었을텐데..) 새로 인턴 시작한다고 하는데 거기서도 이미 유명세가 커져서 부담이 많을 것 같아요. 하지만 쿨하게 신경쓰지말고 홍철이랑 잘됐으면 좋겠네요 싶은 마음도 가득.
여자분이 '강남'에 살았었고, 더욱이 의전원까지 나온 '재원'인데 과연 대한민국 사람들이 곱게 넘길까요?...순수 의대도 아닌 '의전원'출신인데요...그리고 외모도 출중하시니 그냥 넘기실 자비로운 분 아니계시죠. 이나라 대한민국은 IT 산업발달과 동시에 질투와 증오심도 활성화되었는데.
보는 저는 재밌기는 했지만 그냥 제작진에서 그분 나오는 장면은 편집을 하거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하는게 나을뻔 했어요. 일반인이 의도치않게 방송에 비춰져서 개인신상이 알려지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그때문에 곤란의 겪는걸 보면요. 이건 제작진이 좀 신경 썼어야 하는 부분이였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