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추위는 끝난거 같은데요(내용 없음)

이번 겨울 끝

    • 어제 유니클로 갔더니 봄옷 나왔던데요...겨울을 끝내야 해요.
    • 구세대 가끔영화님.
      요즘은 내용없음/냉무 보다는.

      '제곧내'를 많이 써요.
      제목이 곧 내용.
    • 가영님 오늘 따뜻한 하루요:) 저는 잠 조금 부족해서 사막같은 눈.
    • 지난 토요일밤 해운대 오션뒤에서 술한잔하면서 다녔는데 추워 죽는줄알았습니다.
    • 무비스타 / 어제하고 오늘하고 공기가 달라요 >ㅁ<
    • 서울등 윗분들이야 그래도 해마다 겨울 트레이닝을 많이하셔서 그렇겠지만 저같은 남쪽사람은 고문입니다. 으~ >_<
    • 제곧네? 금방 혼자 만든 말 같은데요 첨봐
    • 그래도 서울은 추워요. 남쪽이 그리워
    • 제목 보고 울컥했습니다.
      저는 오늘 출근길이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웠거든요.
      부츠 위의 무릎이 아프다못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이제까지는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ㅜ
    • 가끔영화/거짓말!!
      아래 글에서 보셨잖아요.ㅎ

      http://djuna.cine21.com/xe/board/1685541
    • 다음부턴 시대조류에 따라 그렇게
    • 추워요. 아직 춥다구요!!! 버럭버럭
    • 제곧네 노노,
      제곧내가 맞아요 포킹.
    • 오늘 낮부터 풀린대요, 근데 -1도_-_
    • 추위로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번 겨울은 정말 울컥했어요. 아니 뭐 온난화라더니 혜택(?)도 없고.
    • 서울기준 1월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간 시간이 44분이란 소리를 들었는데.. 결국 마지막날까지 이모양(?)
    • 어제 춥지만 햇살이 참 밝고 따뜻했어요. 전 그래서 와 이건 봄햇살이야 이제 봄이구나~ 싶었어요 ㅎㅎ

      가끔영화님과 자본주의의돼지님의 대화는 마치 꽁트를 보는듯 ㅎㅎㅎ
    • 안 그러고 싶은데, 매일 아침 사연있는 여자처럼 웁니다.
      바람이 너무 차서 저절로 눈물이 흘러내려요. 엉엉. 의지로 되는게 아니여라
    • 동내 개울이 풀려서 물소리가 나더라구요 아침에 나오는데. 그래서 아 겨울 끝났다 했어요.
    • 여전히 삭신이 쑤셔서 탕약과 뜸,침,파스로 연명하는 1인..
    • 수지니야님 댓글땜에 푹 하고 웃었어요 아이코 아프시다는데 뜸,침,파스가 넘 리얼해서리;;;
    • Paul/ 제 몸 상태가 맛이 간 상태라서 믿기지 않으실거여요...오죽하면 영하 25도의 압박에도 매일같이 등산하시는 실땅님께 한소리 들었으니..(무슨 아가씨가 맨날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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