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교회 해외선교위원장님께서 운영하시는 어떤 회사, 담터

http://www.ilabor.org/news/articleView.html?idxno=1444

 

아침 8시 30분에 출근해서 저녁 8시 50분에 퇴근하는데

법정 최저임금 지급하는 회사 담터.

명절은 연차로 쉬게 하고 크리스마스도 무급 휴가...

그것도 개신교 교인이라는 분의 회사에서.

예수님께서 이런 회사 보면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네요.

    • 옛날에 교회다니는 언니가 같은 교인인 회사에 일했었는데 다른 회사라면 별 일도 아닌거 가지고(컴퓨터 하드에 관한거였음.)
      트집잡아서 민사로 소송까지 걸고 했었는데 몇개월치 못받았다고 하소연을 했었죠..(개신교인들 까는 건 아니구요;;)
      그러면서 그 언니가 하는 소리가 역시 사람은 돈이 없으면 이렇게 산다는 하느님의 어쩌구 하는 말엔 그냥......했었죠.
      (되려 같은 신도들에게 등칠때 더 악랄한 경우가 많대요. 교회 내에서 낙인 찍히는게 두려우니까.)

      같은 교인들도 등칠 가능성 100%일듯 --ㅋㅋ(
    • 타보//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

      바리새인이 따로 있나요. 저런 것들이 다 바리새인들이죠.
    • 담터군요. 예전에 담터에서 나온 차 많이 먹었었는데.
      믿음만이 강조되고 사랑은 등한시하는 풍조가 좀 문제인 거 같아요. 교회 열심히 나가고, 헌금도 많이 내고, 기도 열심히 하는 등 자기 개인 신앙 활동에 전력하는 반면 예수님 말씀을 생활에 실천하는 일은 개나 줘버리라는 생각을 가진 신도들이 많죠. 저도 지적질할 입장은 아니지만서도..
    • 검색 걸리게 제목이나 본문에 담터 넣어주세요. 내 이놈의 율무차 싹 다 갖다버릴테다...
    • 맞아요. 검색에 걸리게 담터란 회사이름 꼭 넣어주세요.
    • 저도 담터 곡물차 마신 기억이 있는데 와, 전혀 몰랐네요.
    • 무섭네요. 지금도 먹는건 없지만 앞으로도 절대 먹으면 안되겠어요. 서무언니한테도 사지말자고 해야겠네요.
    • 관리팀에 얘기해야겠습니다. 담터!? ..내원참 -_ -
    • 담터가 저런곳이었군요...
    • 전에 저런 비슷한 환경의 회사에서 일하던 선배가 그러더군요. 매일 출근할 때마다 회사 정원 한 가운데에 세워진 십가자 상 보면서 이렇게 중얼거렸다고요.
      '이게 뭡니까, 주님! 전혀 은혜롭지 않습니다.!'
    • 담터가 저런 곳이었다니..
      저도 율무차 사먹곤 했는데 먹다보니 너무 달아서 어느날부터 안 샀거든요. 앞으로도 사나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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