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는 아닌데 조금씩 얼굴이 자주 보이는 조연들...

그런 사람들이 있잖아요. 몽땅 내 사랑의 정호빈은 첼로에 나왔었다는데, 전혀 얼굴이 기억 안 나거든요. 근데 선덕여왕 때부터 얼굴이 보이더니 요새는 온갖 데에 다 나오더라고요. 지금 하는 욕망의 불똥... 아니 불꽃에 나오는 조성하도 언젠가부터 소리 없이 조용히 비중이 늘고... 


이런 사람들이 또 누가 있죠.

    • 좀 먼 사람 얘기지만 저는 최근 록키를 이번에 아트시네마에서 처음 봤는데 버트 영의 얼굴이 반갑더라고요.
    • 그러고보니 몽땅 내 사랑은 정호빈씨가 김갑수씨한테 맞는거 보기위해서 봅니다. 나름 NTS 2인자인데...
    • 그런 조연계의 최고 스타가 배수빈인 것 같아요
    • 추노의 어심을 읽는 좌상 김응수씨도 거의 안쉬고 계속 나오는듯. 근초고왕이랑 싸인에 지금 나오니까요. 그전에도 부자의 탄생, 도망자했었고.
    • 배수빈은 조연 아니라 서브남주급이죠.
    • 작년에 대물,성균관스캔들,동이에 나오셨던 이재용씨요.
    • 파스타 글로리아에서 나오고 얼마전 싸인에서 싸이코패스로 좋은 연기를 보여준 최재환씨. 기본기가 탄탄한 배우라 앞으로 더 클 여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국가대표에서 얼굴을 많이 알렸던 배우.
    • 안내상씨도 꾸준히 여러군데 계속 나오는거 같아요.
    • 서영희도 원래 그런 쪽에 가까웠죠. 궁녀, 추격자 등에서 비중있는 조연으로 얼굴을 비추고 그분이 오신다에서 어느 정도 대중성을 확보하는가 싶더니, 선덕 여왕으로 준주연급으로 급부상 지금이야 뭐 어느 타이틀롤을 맡는다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로 성공하신 분.
      사실 처음에는 그냥 조연급으로 끝날 줄 알았어요.
    • 송새벽과 류현경은 이미 스타라고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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