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두 분 다 책 받으셨습니까? 그 열쇠가 홈플러스 보관함 열쇠라는 건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겠죠? 책 제목을 써서 보낸 게 책 뒤에 있는 열쇠를 찾아보라는 말이라는 것도 아시고 계시겠죠? 받으셨으면 인증짤 보내주세요.


2.

자전거 타이어를 갈았습니다. 어차피 갈 때가 되긴 했는데, 그래도 2만 5천원이 확 나가니까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지금까지 자전거에 들인 돈을 계산하면 자전거 몇 대는 샀겠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건 잘못된 계산이죠. 하여간 가게 아저씨는 저 보고 진정한 용자라고. 이 추운 날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녔다고요. 


3.

근데 목동에는 자전거 가게를 어디서 찾을 수 있죠? 현대백화점 주변엔 진짜로 안 보이던데. 자전거 펌프를 찾으러 주변을 돌아다녔는데, 다 고장나 있어서 애를 먹었어요. 결국 파출소인가에서 하나 찾긴 했지만.


4.

목동 국제 선센터 건물은 언제봐도 아스트랄해요.


여기에 건물에 대한 보다 상세한 소개. 확실히 용감하긴 했어요. 성공적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http://club.paran.com/club/home.do?clubid=bud-bbsView.do?menuno=1159-clubno=28-bbs_no=0qh1d


5.

오늘 무한도전에 박보영 나온다면서요. 박보영은 노는 동안 텔레비전만 봤는지, 게스트로 나오면 프로그램의 진행 방향에 대해 훤하더군요. 이번에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6.

슬슬 제 책 홍보물이나 관련 기사에서 '상상력'이 들어간 문구를 덜 보고 싶어요.


7.

진정한 애프터스쿨은 주얼리가 아닌가요. 지금 초창기 멤버는 한 명도 없잖아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인증샷은 천천히...
    • th
      열쇠에 써있겠죠 아니면 이마트로 갔을지도
      자전거 아저씨가 놀라는거 보면 정말 용녀
      펌프가 다 있군요
      원불교 건물 같네요 양천세무서 너무 초라하군요.
      정말, 기본인데 상상력인란 말 틀려요.
      3시는 누구
    • 저도 자전거 타이어 갈다보면 그냥 새로 사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자전거가 워낙 싸니까.
      잉크 카트리지 사느니 프린터를 새로 사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드는 것과 비슷한 경우.

      링크해주신 국제 선센터 건물에 관한 글 중간에 등장하는 교회도 무척 독특하네요.
      처음 보는 순간 투모로우에 등장한 뉴욕도서관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저도 잘 받았어요 단편중에 ABCD...이거 되게웃겨요ㅋㅋ
    • 7.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멤버 체인지가 가장 잦았네요.
      한국 아이돌에 졸업제도를 가장 잘 접목시켰군요.ㅎ
      이번 쥬얼리는 시크릿,시스타화 된 쥬얼리더군요.
    • 담양 정토사에서 묵어봤는데 감탄이 절로 나와요 근데 템플스테이는 왜하는지 이해가 잘... ㅡ,.ㅡ
    • 3. 자전거 가게는 아마 메가박스 있는 행복한세상 백화점에 있었던 거 같아요.
      또 거기서 좀더 가면 자전거 대여 센터(아마 구에서 운영)가 있습니다. 거기 앞에 펌프기도 비치되어 있었던 거 같고.
    • 자전거 대여 센터의 펌프기는 고장났더라고요. 날씨가 추워서 컴프레셔가 얼었다나 그랬대요.
    • 날이 추우니 별의별게 다 어는군요.; 현대백화점에도 자전거를 팔았던 기억은 나는데, 딱히 매장 없이 임시매장 형식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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