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볼만한 케이블 프로그램.

제 취향이 듬뿍 담긴 겁니다.ㅎㅎㅎ




-토요일-



저녁 6시


온게임넷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 [송병구 vs 정명훈]


개인적으로 임요환 이후로 오랜만에 응원하는 프로게이머 송병구가 결승에 올라서 기대중입니다.

이 둘은 몇년전에도 결승에서 만난적이 있죠. 그때는 송병구 우승.

정명훈은 이대로 콩라인을 지킬것인가...




저녁11시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시즌3 첫방송

(참고로 온스타일에서 일요일 오후 1시, 엠넷에선 일요일 저녁 11시에 재방송.)


도슈코를 본방사수하면서 실망한걸 프런코에서 채워주길 바랍니다.





저녁11시 59분(59분으로 한 이유는...12시라고 하면 토요일,일요일 긴가민가 하신분들 많아서...나름 머리를 써 봤습니다.ㅎ)


엠넷

The Grammy Nominations Concert Live 


케이티페리, 저스틴 비버등을 한큐에 만날 기회.



    • 스타리그가 아직도 하는군요(?)
      오홍 저도 봐야겠어요
    • 아직도 하는 수준이 아니라, 오히려 스타2리그 보다 훨씬 인기에요.
    • 2명의 콩라인.

      정명훈, 송병구의 결승전이다 보니...

      원조 콩. 홍진호도 관람하러 왔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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