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드 챈들러를 읽는 사나이
입니다. 폼 좀 나나요? (킁킁, 아니 이건 무슨 냄새지?)
사실 전 무라카미 하루키와 연관이 있다는 작가는 다들 하루키보다(......) 좋더라고요. 덕분에 카버도 알게 되었고. 챈들러도 알게 되었고, 보네거트도 알게 되었고 브라우티건
도 알게 되었고요. 그렇지만 챈들러나 카버나 보네거트가 하루키가 읽은 그 책!이라 광고되는거 보면 조금 슬프더군요-_-;
사실 챈들러의 경우는 제 주위에 덕후들이 꽤 있어서 오마쥬 단편집을 내보는건 어떨까 생각해 본 적 있어요. 그 단편집의 제목은 이 글의 제목으로 하고요.
사실 저 제목도 모 소설의 제목에서 따온 것이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