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초리 보시는 분 안 계세요?

이거 띄엄띄엄 봤는데 쏠쏠하니 재밌네요.

 

뭔가 일본만화책 읽을 때 낄낄거리면서 보는 유머랄까....그런 재미가 있어요.

아, 뭐 해바라기 사랑에 클리쉐들도 많이 있지만 그래도 좀 신선합니다.

 

하석진이란 분 이 드라마에서 처음으로 봤습니다. 음....매력 넘치네요.

까도남인데 그 성격 때문에 묘한 웃음 코드가 스물스물 피어 오르는 걸 참 잘 살려요.

아...............진짜 조부장이란 사람 좀 끌리네요.

몸매도 좋은 분이란 건 나중에 알았습니다.

 

하여튼 생초리 몰아보기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듀게엔 이 드라마 이야기가 별로 없군요. 아무도 안 보시나...

    • 전 사환으로 나오는 소녀에게 버닝중.
    •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적당한 기대감에 적당한 만족감을 주는 드라마예요. 시크릿가든 이후로 챙겨보는 단하나의 드라마입니다. 일주일에 한 편도 적응하니까 견딜만 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