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뮤직스테이션 . 소녀시대 - 런 데빌 런 , 동방신기 - 왜
5분 35초부터
왜 사람들이 제시카 제시카 하는지 몰랐는데 이 무대를 보니 제시카 매력을 알 듯 합니다.
무대는 잘 빠졌는데 카메라 풀샷 잡는 타이밍이나 각도가 다소 아쉽네요.
8분 부터
춤 정말 박력 있어 좋습니다만
개인적으론 윤호유노의 얇은 목소리 랩은 적응하기 힘드네요.
앨범은 발매 첫날 13만장을 팔았다고 하지요.
요즘 13만장이면 왠만큼 잘나가는 가수 앨범 판매량인데 하루만에 그걸 팔았다니 충성적인 일본팬이 아직 많이 있다는 걸 반증 시켜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