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금요일 김태용 감독님 시네토크

 

오늘은 사대강 얘기를 꽤 여러 번 하셨습니다. 누군가

카메라를 들고 사대강 공사현장으로 나가서 영화를 찍는다면

아마 김태용 감독님이실듯. 옆에 계시는 김성욱 프로그래머께서는

김태용 감독님이랑 술마시다가 탕웨이랑 통화했다고 자랑에

여념이 없었고...

 

김태용 감독님은 목소리가 참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웃는 모습이 해맑습니다. 오늘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 다른 건 잘 안 떠오르고

김태용 감독님 모습만 눈앞에서 아른거리는군요.

 

오늘 찍은 동영상도 올립니다만 소리가 잘 안 들릴 겁니다.

 

 

 

 

포즈도 참 귀여워요.

    • 목소리만 좋으시게요 >_< 폰이라 영상은 안 보이지만 내일 일어나서 보리라 다짐합니다!!
      저는 김태용 감독님과 카톡친구인 탕웨이가 더 부럽다면 막장인가요, 으허허..
    • 왜 막장입니까 ㅋㅋㅋㅋ 관점의 차이일 뿐이라는...
    • 여기 탕웨이가 부러운 사람 추가요(...) 이분은 참 한결같으세요 ㅠ_ㅠ
    • 이분 ebs 여행프로봤었는데 몸매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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