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신문사 주간지 커피 관련기사에 이름이 실렸어요..

지난번 커피머신 글 정리한 것 때문에 이메일, 쪽지 등등 엄청난 분량의 질문에 답변을 해야했었습니다.

물론 재미있었구요.

 

그중엔 한국일보에서 발행하는 주간지 기자분도 계셨는데, 

캡슐커피 등 커피에 대해서 기사를 쓰신다고 하시길래 도와드렸더니 친절히도 블로그 홍보까지 해주셨다는..

(근데 블로그 주소를 잘못 쓰면 어떡합니까!)

 

 

 

다방 커피는 잊어라, 집 커피의 뜨거운 진화

커피믹스 4파전에, 티백과 드립백 커피, 캡슐로 즐기는 에스프레소까지

 

http://weekly.hankooki.com/lpage/goodlife/201101/wk20110126165134105010.htm

 

읽어보시면 좀 도움이 되실것 같기도 해요.

 

요샌 정말 인스턴트류 커피도 종류가 많아져서 행복하다는!

    • 곧 있으면 커피계의 유명인사가 되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그때에도 듀게에 커피관련 게시물 써 주시는 것 소홀히 하시면 안됩니다! 애독하고 있습니다~
    • 앗 본명이 나오네요 와아!
    • 서리님 때문에 자꾸 캡슐머신 뽐뿌가 오는 중이에요 ㅠㅠ

      아아...
    • 윙윙 / 애독까지야.. 감사할 따름이죠 ㅠㅠ
      사람 / ^^ 감사해요~
      loving_rabbit / 본명 때문에 놀림 많이 받았었다능..
      굶은버섯스프 / 버섯스프님은 책을 직접 쓰셔도 되실듯..
      비네트 / 제가 뽐뿌에는 정말 소질이 있는거 같긴해요 ㅋ
    • 정말이지 커피 종류가 어마무지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커피라면 다 좋지만 ♪
      요새 저는 디카페인 라떼만 마셔요 ㅎ 아 행복해~~
    • 와~ 조만간 커피계 유명인사되서 광고까지 나오시는거 아닙니까?
      전에 유명 바리스타들로만 찍은 인스턴트 커피광고 있었는데...ㅎ
    • 커피를 잘 못 마시면서도 캡슐커피머신은 꽤 매력적이에요.

      근데, 아래 잡지 쓰레드에 DNA 댓글 지우셨네요. 저 그거 보고 빵 터져서 댓글 달려 했었는데 ㅋ
    • 베리티 / 요샌 강동원이 선전하는 프림커피 한번 마셔보고 싶어요
      자본주의의돼지 / ㅋㅋ 에이~ 말도안되죠.. 감사합니다 ^^
      스팀밀크 / 써놓고보니 너무 민망해서요 ㅎㅎ ㅋ
    • 좋아하는 분야에서 어떤 수준 이상을 성취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 푸른새벽 / 그저 잉여력의 승리가 아닐까 싶다는.. 오늘은 음식 사진 안올려주세요? ^^
    • ㅋ 음식 사진 올리기엔 시간이 너무 늦었죠.
    • 덕분에 입맛이 까다로워지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에 소요 되는 비용도 좀 지원해 주셔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