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몇개, 잡담

*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05&newsid=20110128152324518&p=newsen

 

일전에 구당 김남수씨와 관련한 시사고발프로그램을 봐왔습니다. 미심쩍은 구석이 많긴하더군요. 장진영씨와 엮여 한번 더 이슈가 된 것 같긴한데, 전 저부분은 좀 확실히 밝히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에 걸린 사람에게 치료란 자신의 몸을 위해 시간과 비용을 들이는 행위입니다. 비용은 모르겠지만, 시간이라는건 두번다시 되돌릴 수 없는 것이고,, 또한 병마의 진행과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런 전제아래, 사건과 관련하여 무엇이 사실이고 허위인지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128143815891&p=yonhap

 

재미있죠. 웃겨요. 전의경출신이 아니더라도 저 바닥에 구타가 비일비재하다는건 '상식'처럼 알려져있습니다. 저 바닥에서  '우리땐 어마어마했지'라는 얘긴 '지금 없다'의 근거로 쓰이는게 아니라 그냥 강도or정도가 더심했다의 이야기일 뿐이죠. 현역군인도 마찬가지고요. 모두가 아는 사실인데, 큰일이 터져야 저렇게 수사를 하고 난리를 피웁니다. 수사는 반드시 이루어져야합니다. 하지만,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을 사건이 터져야 본격적으로 조사에 착수하는 행태는 씁쓸하네요. 

 

 

*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0128154128680&p=newsis

 

좋은나라 좋은사회 대한민국.

 

 

* 공지 잙읽었습니다. 근데 사실 공지의 말씀;최근 일련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는 이전에도 조금씩 하셨던 말씀이었죠. 듀나님이 쓰신 게시물에서 일련의 상황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식으로 말이죠. 그런데도 당위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고요. 제가 듀나님의 공지에서 느낀건 '짜증'이었어요. 아, 제가 짜증났다는게 아니라, 뭐랄까, 글쓴이의 짜증이라고나 할까. 아니라면 죄송해요. 

 

어쨌든 그 공지를 통해, 적어도 특정 주제나 이야기에 대해서만큼은 게시판의 암묵적인 룰이 분명히 생긴것같네요. 아이돌 얘기건 아기사진이건 영화얘기건 게시판 성격을 멋대로 정의하지 마세요라는 룰이요. 아니아니, 룰이라는 표현도 조금 웃기긴 하지만.  듀나님의 이야기가 어떻건 선이 분명히 정해졌으니 헛소리들이 나오지 않길 바랍니다.

 

 

 

    • 사기꾼까지는 모르겠는데 말기암의 대체의학적인 치료에 대해서는 통계학적인 지식을 자기편한대로 해석하는 거죠.
      3개월 남았다고 그게 진짜 100이면 100 3개월 후에 억하고 죽는다는 이야기가 아닌데.
      4기에서 2기로 다운?됐다는 이야기도 뭥미스럽고. 위암 4기 2기가 뭔지나 알고 하는 이야기일런지.
    • 장진영의 구당에 대한 의존에 대해서는 확실한 무엇을 알기 힘들겠죠.
      김대중 정권 때 전의경 복무한 사람들은 편했죠 지금 같은 폭력이 만연하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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